자지를 가지고 태어나신 용사님들이여 여름철 잘 보내고 계십니까?
다음주부터 여름휴가여서 그전에 물을 빼려고 단대로 향했습니다.
여관입구부터 아가씨들이 왔다 갔다하니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글쓴 후기 토대로 지난번에 봤던 마루보다 인기여서 티아라를 봤습니다.
201호 입성 후 기대를 하면서 기다리니 티아라가 노크를 하면서 들어옵니다.
몸매는 좋으나 얼굴이 성형괴물로 가기 전이여서 와꾸는 마루가 좋았습니다.
애무 존나 조금 하고 밑에 1분하고 노콘으로 삽했는데...
느낌이 별로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여관도 끊을려고 합니다.
4만원이면 한우 등심을 사거나 슈퍼에서 장을 볼 수 있는더...
더군다나 별로 좋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4만원짜리를 큰 기대를 하면안되는데
이제는 그만둘랍니다.
난 왜 안보일까 티아라가
끊는다는 사람 중에 끊는사람 못봄
나처럼 갔다가 곤지름 한번 걸려서 병원가서 레이져로 끄슬려봐야 그만둠 ㅋㅋ
안간지 몇년째거든 에이즈걸려 디질 애미 없는 ㅅㄲ야 ㅋㅋㅋ
명기 수술받으면 쪼임 좋아질텐데
단대 가봐야하는데 추천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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