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바리 입성에 앞서 선배님들의 글을 정독하던 어느날
휴가인 틈을 이용해 펭일 오후3시 단대 스카이 다녀왔습니다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는데 왠지모를 어색함을 감추려 들어가자마자 익숙한듯 "누구있어요?"
아주머니께서 위아래 훑어보시더니 세분정도 읊어주십니다.
후기에서 많이 듣던 티아라가 있다길래 망설임 없이 301호로 입성합니다..
기대반 걱정반..
첫인상은 와! 바리가 이런데였나? 와꾸 너무좋은데..
허나 제가 너무 어색해보여서일까요..
오자마자 아무말도없습니다..
그저 훌러덩.. 삼각애무이후 콘? ㅇㅇ콘!
다시 훌러덩 눞습니다. 정상위로 강강..
제가 작아그런지 느낌이 오지않아 뒤로 강강..
안되겠다 싶어 다시 정상위로 강강.. 흐얽!
와꾸는 좋았는데 영혼이 없다랄까.. 4만원에 큰 기대이겠지요..
전반적으로는 이가격에 이정도 퀄이면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집이 좀 멀긴하지만 다른 아가씨들 보러 가끔 가려합니다.
소중한 정보에 감사인사 올리며 오늘도 즐달하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티아라보고싶어용
티아라는 대물인 분들이 좋아하겠군요 ㅋㅋㅋㅋ
비교급이 못됨
와꾸 티아라 넘사
서비스 비누 넘사
역대노잼1위 티아라
목석그자체 살아있는리얼돌
노잼이였음
내자신이 수치스럽고 한동안 현타와서
끊을정도
티아라가 기살면 모두끝나는겁니다 공급,수요모두다
이런 마인드는 타계집이 보고배우면 절대안됩니다
성남에어 퍼진게 전국으로 번지면안됨
공산주의 독재 보십시오 소련이 중국에뻐뜨리고
그다음 북한,동유럽국가등
급속도로번진거
님이 작아서 느낌이 안오는게 아니라 티아라는 원래 안와요
한번 보고나서 몸매좋다 생각해서 두번쨰 모매좋든데 또볼까 ? 생각들다가도
아 개허벌이라 아무느낌 허공삽질이지;; 라는 생각에 바로 성욕떨어짐.
근데 주간조 애들 다 영혼없어요. 하루 별이 성진이 이런애들어게 무슨 영혼을 바라겠습니까....ㅎㅎ 특히 하루는 피하세요요. X싸가지.
하루 절대 보지마요 갈증형 ㅋㅋㅋ 좆됨니다 진심
둘다 지가 무순일하고있는지 개념상실한 더라이년들이죠뭐 ㅋ 하빈이가 덜싸이코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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