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곳의 명소 엄지척에 설아가 다시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아를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은 친절하시고 업소는 전철역에서 조금 거리는
있는 편입니다. 재개발로 인해서 근처에 주차는 가능합니다
설아는 귀엽게 생긴 편이고 제가 좋아하는 아담 슬림한 몸매
마사지를 잘하는 편이고 마사지만 받아도 충분히 좋습니다
애교가 몸에 베어있고 친근한 말투와 먼저 다가오는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괜히 유명녀가 아닌듯합니다
아주 잘 빨아 주었으며 서비스 실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부비부비나 하비욧도 가능했으며 특히나 하비욧하는데
그 느낌이 아주 뿅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설아의 애교 가득한
그 표현이 너무 좋았고 한시간이 정말 10분처럼 짧은 시간에
방안 분위기도 너무 좋았었습니다. 전에 볼때도 좋았지만
안본 사이에 더 이뻐진 느낌입니다. 매력녀 설아 또 보러
가고 싶습니다 : ) 상큼상큼한 비타민같은 매력을 가진 설아
몇일 안되었는데 또 보러 가고 싶은건 큰일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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