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다방 방문기 입니다.
전에도 몇번 방문하려고 가봤는데 번번히 문닫혀있어 못보던 중
몇일전 방문해서 보고왔네요~
주변에 주차하고 눈치보고 있는데... 저와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분들이 몇 보이더라구요~ ㅋㅋ
인기가 실감이 되더라구요~
운좋게 타이밍 잘 맞춰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ㅋㅋ
방문객이 많이 있어보여서 들어가자마자 문닫으라 하니
바로 문 닫고 와주네요~
외모: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얼굴과 몸매더라구요~~^^
약간의 대회와 시원한 커피 한잔 하다 본게임 하러 방으로 입성합니다. 넓직한 메트리스와 깜끔해 보이는 이불위에서 즐거운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그날은 간판 불 끄고있던 날이라 시간재촉 같은거 없이 편안하게 있다 왔구요~ 다행이 현타는 없더라구요~
왜 식스가 유명한지 잘 알겠더라구요 ㅎ
47..................
제눈엔 괜찬던데~~^^
ㄷㄷㄷ20살이요?ㅋㅋㅋ 식스 마담은 나이가 어느정도인가요?겉으로 보기에요
저도 그정도 추정합니다ㅎ
당근 ㅎㅎ
흥분하면 더 박아달라고 난리도 아님 ㅋ
못찾겠더라구요!!ㅠㅠ
찔싸는요
이런 미친 왠 500만원 ㅋㅋ
식스애서 한자 1년 넘었다 하네요~
지나가면서 불켜진걸 본적이 없어요.
근데 물어보니 불 켜고 영업한다 합니다
이젠 간판불 안켜도 손님들 알아서 잘오는데요
인기가 식지않는 비결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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