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땡겨 조건은 그렇고 싼맛에 간단을 찾았네요
간단도 1-9, 1-7 부르는데 1-5라길래 싼맛에 콜하고 평리동으로 이동했습니다.
몸매는 어느정도 예상하고 갔기에 얼굴은 역시나 마스크.ㅜㅜ
근처 공단지역으로 이동해서 마스크를 벗는데..
하관이.....넓쩍하니....외계인같고...마스크로 가려졌던 담배냄새...이때 그만뒀어야...
아니다 싶으면 절단해야된다는 선배님들 말을 무시하고
그래도 혹시나 하기 전에 차에있는 가글하고 진행하면 안되냐하니 껍씹었다고 괜찮다고 빨리 하자고 재촉...
빠는 도중 올라는 담배와 침냄새로 정신히 혼미해져 발기도 안되고
그래도 열심히 빨아주긴 하던데.....
반쯤 딱딱해진채로 사정했지만....밀려오는 현타....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내 사정후 쾌감은 어디로? 끝나서 헤어질수 있다는 안도감...얼른 5만원 쥐어주고 근처에 내려줌...
헤어지자 마자 대화삭제하고 어플도 지웠네요
이번은 좀 오래갈거 같아요....한동안 어플은 쳐다도 안볼듯
가까이 있는 여자가 최고입니다...그날이라 못만나서 간단 푼다는게 내상으로 다가왔네요
선배님들은 참하고 일반인 같은 여자만나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이거 마무리는 어찌 해야되죠?
간단은 무조건 자기 구역에서 보는게 좋아요
간단하고 내상입으면
돌아오는 차안안에서
별별생각 다듭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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