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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출장차 한달동안 궐동에 있었습니다.
조건을 즐겨하진않지만 간간히 서칭만 하던중에 . 텔잡고 있고 뚱 6짜리가 보이네요.
술취한 상태라 태국마사지나 갈려고 준비하던차에.......
....처자 사진을 받아보니 뚱이긴한데...막 슈퍼급뚱은 아니고 뚱뚱이들중에서는 그나마 보통 뚱뚱한편....
지금 생각해보니 술취해서 자기합리화 였음돠..-_-...그냥 뚱뚱이입니다...
"6이면 뭐 마사지가서 뻘짓하는거보다 저렴한데 뚱이라도 한번 먹어보지 뭐.."라는 허황된 생각을....
텔이름이...가물가물하네요...하와이모텔..뭐 이런 느낌이었는데..
어차피 6만원짜리라 얼굴을 기대하지않고 문열었는데.....그냥 딱 그정도의 페이수준의 처자가....
공장다니고 회사버스타는곳이 가까워서 거기서 모텔잡았다고하는데 그냥 모텔숙박녀인듯..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뭐 정신상태도 썩......
근데 이처자......가운으로 가려진 체형보다 더 심했던게...뱃살은 뭐 그냥....말도 안되는 뱃살을 가지고있네요...
엉덩이 살때문에 삽입도 잘안되고.....삽입이 제대로 안되서 몰랐는데 좀 냄새도 있는거같고....
입으로 애무받는걸 좋아하는지라 사정은 못해도 애무나 지랄할떄까지 받아보자 ....해서 입으로 해달라했더니...
관계전에 이래저래 대화 오래나누면서 교감을 좀 이뤄놔서 그런가...
술 마신상태라 사정감이 잘없었는데...거의 뭐 한 ...대충 30분이상을 특별히 크게 투털대지않고 입으로 잘해주네요...
대부분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뚱뚱이들보면 화장도 이상하고 말도 거칠고 수준떨어지는 얘들이 많고...
회사나 이런데서 보이는 뚱뚱이들은 대부분 성격이 좋고.....그와중에 살빼면 이쁠거같은 얘들도많고....
....그런 뚱뚱이였음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나간 건데....딱 5만원의 값어치를 .......
한달동안 궐동에 있는동안 즐톡에 항상 보이더라구요...아 실제나이는 39이라고 합니다..
제가 40이라고 먼저 까서 한살 낮춰서 39이라고 한건지.....
만나실려면.....술 취해서 보시던지...맨정신으로는 보지마세요.
예전 모텔에 아줌마 부르는거 생각하면 그래도 괜찮은것 같아요 ㅎ
돼지고기는 맛있기라도 하죠.......
쟤는 퉤....
군말없이 받아주는거 빼고는 뭐....장점이..
만원은 네고한거였고...글 다시 읽다보니.....뱃살을 짧게 적어놨는데...어마어마했습니다....임산부급으로 나왔는데 축쳐진....
대부분의 뚱뚱이들은 최소한 그 등급에 맞는 배를 가지고있거나...
마른 사람이 배가 나왔거나 그런 유형만 봤는데.....뭔가 특이한 경험이었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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