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후배놈이 레깅스룸이 좋다는 말에 달려봤네요 ㅎ
하정우대표님에게 연락하고 이동했습니다
가는동안에도 후배가 엄청 기대하게 만드는 이야기하네요
룸 깔끔하니 좋네요 ㅎㅎㅎ
빨리 빨리 해주라고 하고 초이스
몸매만 보고 초이스 육감적인 스타일
동생은 저번에 본 파트너로 지명을 해버리네요
초반부터 신나게 노래부르고 웃고 만지고
이날 제 파트너 채영이 몸매가 지렸지요
슴가도 빵빵한것이 주물하기도 딱 좋고!!!
여자끼고 주물거리고 놀다보니 시간은 팍팍 흘러가고
연장 한번더 하고 ... 놀다보니 또 나갈시간이네요
다음날 일도 해야되서 그만하고나왔는데
그냥 아쉬움만 계속 남네요 ㅎㅎㅎㅎ
후기 적으면서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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