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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땡의 코코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가게 에이스라는 소리를 작년인가 제작년 즈음 듣고서
시간이 안맞아서 못보다가 한동안 언니가 출근부에서
사라지는 바람에 못봤었죠.
그러다 다시 재출근한 상황.
한참을 벼르다가 예약하고 드디어 만나러 갑니다.
프로필상 나이는 22, 키 164에 D컵 자연산으로 나와있습니다.
과연 어떨까?
기대부푼 마음으로 처음으로 코코언니를 접합니다.
낯가림 1도없고 털털한 느낌으로 민삘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업계의 숙련된 닳고 닳은 느낌으로 저를 꼬마아이 대하듯
서슴없이 말을 건네는 모습에 살짝 위축도 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곤, 매우 더웠던 날씨덕에 바로 샤워실로 이동하라하여
탈의를 하는데 코코언니도 같이 탈의를 하더군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같이하려고? 물어보니
구석구석 정갈하게 해 준다고...ㅎ
혼자하겠다 하니 씨끄럽다는 투로 동행을 하네요. 쩝...
이미 땀이 흥건한 몸을 찬물로 씻어내리는데 너무 시원합니다.
이윽고 코코언니가 거품 잔뜩낀 손으로 구석구석을 점검하듯
비비비비~
샴푸인지 뭔가의 약품인지 막대기 끝이 살짝 매콤한 느낌이
스쳐지나는걸 봐선 소독용이 아닌가 싶더군요.
그렇게 일정의 절차가 끝나고 먼저나와 대기.
이어서 코코언니가 나와서는 바로 서비스 시도하더군요.
능숙한 솜씨로 서비스가 시작되고, 노련하게 저를 이끕니다.
코코언니의 숙련된 조교급 솜씨로 급 반응이 올라오자
공수교대.
입맞춤도 적극적이고 슴은 탄력성이 없는 살짝 늘어진 감 있는
C 정도여서 패스하고, 중요부위를 살펴보니 자가왁싱을 하는지
거친느낌이 꽤 났습니다.
탐색전을 마치고 드디어 대망의 합.
순간 소물리에를 느끼게 되더군요.ㅠ
몸에 전반적인 탄력이 조금 떨어지는 상태라
꽉 조여옴이 덜 느껴지는건 심리적 영향도 있던듯
합니다.
자세바꿈에도 전혀 개의치않고 특히나 입맞춤에는 거부감
1도없이 잘 응대해 주다보니 거리낌이 없었네요.
그렇게 요리조리 하다가 코코언니 등을 바라보며 시마이.
20대 초반의 탱탱함과 조여옴이 살짝 아쉽긴 하지만,
휴게에서 그만한 스펙은(외모/몸매) 찾기 쉽지는 않지요.
하지만 저는 외모/몸매보단 궁극적 목적인 조여옴과 탱탱함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아쉬움은 남았던 만남이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쿨하게 인사하고 나섰습니다.
제 스타일과는 거리가 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휴게 상급
언니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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