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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랜만에 선릉에 위치한 실루엣 다녀와봅니다
못 봤던 젊은 실장님들도 계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본지 좀 됐던 근황도 궁금해서 세아 매니저 예약 후
보게 됐고 조금 기다리나 금방 들어오네요
오랜만이냐며 인사를 하는데 얼굴 보니 그대로 같고
반가웠네요 살은 좀 빠진거 같이 야윈 느낌도 들고
여전히 아담했지만 손발 네일도 잘 되어있고 사근 사근
살갑게 반겨주네요 ㅎㅎ대화좀 하는데
오늘 뭐할거냐며 자꾸 물어서 그냥 놀고 싶다고 하고
붙어서 꽁냥 거렸는데 세아 특유의 톤 밝은 목소리가
귀엽게 느껴지네요 펨돔 플레이도 잘하는 편이고
애인모드도 괜찮아 보입니다
얘기하고 가볍게 스킨쉽하고 있다보니 방에 시계가 없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시간이 훌훌 가버렸네요 ㅎㅎ
nf였던 유라 매니저 관전이 되어서 보았는데
프로필상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서 궁금했는데
동안 페이스에 청순민필이라 좋았네요
양쪽 꼭빨 애무받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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