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율이라는 처자를 불러서 같이 시간보내게되었네요 ...
뭐랄까 ...기분이 신기했던것같아요
사이즈가 좋았던 매니저이기도 했는데
소율이는 그냥 딱 보기에도 좋고 잘해보였어요
애가 맛있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
진짜 맛있게 생기기도 했고
잘하기도 진짜 잘하네요 ...
소율이의 그런 움직임부터 시작해서 ..
전체적으로 너무 보기좋았던것같아요 ..
소율이랑 너무 야하고 좋았네요 ㅎㅎ
이 시간동안은 많은거를 느낄수있었고
저는 진짜 즐거웠던것같아요 ㅎㅎ
소율이 자주 불러서 놀아야겠어요 이번에 너무 잘맞았던매니저였던것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