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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에 커피 보러 갔다가.. 커피 안나왔다고 하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평소 같으면 뒤도 안돌아 보고 동구 주차장까지 빛의속도로 가서 차타고 떠나는데..
그날따라..
이시간이면 가을이 있을라나.. 하고 오복으로 갑니다.
가을이 없다고 하길래.. 뒤돌아 나오는데..
사장이 갑자기.. "로진"이 있다고 보고 가랍니다.
여관바리 내상 피하기 국룰이 지명 없으면 뒤돌아 나와야 내상을 피하는건데.
로진 후기에서 괜찮다고 하길래 콜 하고 들어갑니다.
종종 가지만 오복의 그 쾌쾌한 냄새는 갈때마다 힘드내요.
1시간 남짓 기달리다가 사장한테 왜 안오냐 하니까.. 어이없게 시간 들어갔다고 합니다.
존나 어이없어서. 그럼 담에 온다고 하고 옷입고 있는데.. 혜진이라고 늘씬하고 젋다고 합니다.
설마 하고 고민하다 그럼 봅시다 하고 또 20분 남짓 기다렸는데..
씨발 .. 멧돼지 하나 들어오고.. 면상 보기 싫어서 뒤치기로만 하는데..
미친년이 방구를 끼내요.. 존나 짜증나서 뒷목잡고 베게에 얼굴 뭉게면서 사정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가을이나.. 커피나.. 휴게텔 비하면 그나마 좀 돈 덜 아깝고.. 질싸 해서 간건데..
이제 이렇게 한번 당하니... 멀기도 멀고.. 가기도 싫으내요 ㅎ
이궁 멧돼지는 바로 패스하셨어야죠..위추드려요
요즘 비누 나오나여?
보지에 바람들어갈때 빠지는
푸다다닥 질방귀 내가하기전
앞에 한탕뛰고오면 백프로
똥방귀 참고다니다
힘풀리면 똥방귀 끼는년들 흔함
충격이였습니다
질방구란소리에요 진자후장방구란소리에요?
오ㆍ복년진심 ㅇㅁ디진듯
그냥 빠꾸먹이고나ㅗ셧어야죠ㅠ 그런년팔아주니 계속나오는건디
개추녀인데 좆물받이도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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