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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렌지에 전화를 했더니 어제 새로운 매니져가
왔다고해서 이름을 물어보니 리사라고 하셔서
잽싸게 예약 잡아 달라구하고 오렌지로 출발
계산하구 방안받고 스피드하게 샤워를 끝마치고 누워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리사 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와 진짜
서양 사람인줄 알았네요 중국친구라고 하는데 전혀 중국친구 같이
생기지 않았고 서양 사람 같이 생겨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키는 한 163정도 되보였고 피지컬은 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장난 아니네요ㅎㅎ 간단히 대화를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역시
피지컬이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를 강약 조절하면서 엄청 잘하시네요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와 감탄이 저절로 터져나오네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참 말로 설명을 할수가 없을정도네요
진짜 진짜 간만에 마사지와 서비스를 제대로 된 매니져한테
받은거 같아서 기부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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