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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11에 천악역으로 고고
누구있냐는 말에 늘씬하고 이쁜 애는 민아 정연이가 있고
아담한 애는 혜정이가 있다고 하네요.
혜정이 궁금했는데 민아가 자꾸 댕겨서 민아로 픽.
한시간 가까이 기다리니 이쁜 민아가 오네요
가슴은 약간 작고 늘어지긴했지만
얼굴도 이쁘고 상냥하네요
가슴좀 길게 해주고 아래도 정성스럽게 하는데
바쁜 시간이라 콘돔 끼우고 하네요.
평소에는 그냥해도 될거 같은데...
주말이라 바빠서 그런거 같네요.
말도 이쁘게 하고 재접견하고 싶습니다.
요즘 밤 8시 출근 새벽 1시 퇴근이라니 참고하세요
주차하기편해서갔는데,
옮겨야겠네요 어쩐지..
나이가 40초 쯤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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