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목요일에 방문했습니다
하영이라는 사람이 날씬하다고 해서 불렀습니다
실제로 보니 날씬하긴 합니다
신설동에서 날씬한 사람 보기 힘든데 신선했습니다
문제는 스킬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이 일을 처음 해 보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노력은 하시는 것 같은데..
나이대가 기존에 일하는 다른 분들이랑 비슷하다더니 아니나 다를까 배가 살짝 쭈글쭈글하긴 하더라구요
성격은 착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 중요시 여기는 분, 살집 있는걸 좋아하는 분은 보면 안 될 듯합니다
가슴이 큰가요??
날씬한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듯 크진 않습니다
바로 올라오라고 발라당 눕나요? 아님 여상 조금이라도 해주나요?
처음엔 저보고 올라오라는데 위에서 해 달라면 해 줍니다 근데 능숙하게 하지는 않아요
하영이란분과 상계동이모 굉장히 고민되네요. 아직 접하질 못해서.... 상계동이모랑 비교 가능하신가요????
두 분 다 착한 것 같아요 하영이 더 날씬하고 상계동은 살집이 좀 있어요 두 분 다 나이가 있으셔서 누가 더 예쁘다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스킬은 상계동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몇시쯤 가셨나요?
9시 반~10시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돈 쉽게 벌려고
뒷치기도 거부ㅋ
최근에 안 봐서 모르겠네요 진짜 그렇게 바뀌었으면 부르지 말아아죠
살짝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할머니 수준으로 완전히 축 처진 정도까지는 아닌 듯합니다
영진 나영 후기 보고 깜놀. 만남 하영은 나이대가 어느정도 되나요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기존에 있는 분들이랑 비슷하답니다 50대라는 얘기겠죠
하영이 재촉 개심함 자꾸 참지말고 싸라고합니다 거의 넣자마자
저한테는 그런 말 하지도 않았는데..
누구닮았나요?
일한지오래된느낌인가요?
누구 닮은지는 모르겠어요
몇년된것같네요 첫후기가 2년전에 올라왔으니까여
허벌은 아닌 것 같네요
진심 이제 신설동 후기 안믿음
저는 100% 솔직하게 썼습니다 못 믿겠으면 하영 만나보시던지
미친 또라이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꾸는 그냥 그렇고 날씬한 편이라 그런지 가슴이 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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