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3시쯤 방문해서 이모님께 아무나 넣어달라고 하고 들어와서 샤워하고 폰하면서 기다렸다. 그러다 방문노크소리에 긴장되면서 누가 올까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들어왔는데 키좀 작고 슬렌더에 금발머리 언니가 들어와서 '오 생각보다 괜찮네'라고 생각했다. 서비스 한장주고 바리 전통 삼각애무를 받는데 역시 늘 똑같이 별 감흥없이 받고 나서 본게임 시작. 생각보다 반응이 좋다. 정자세후 뒤로하는데 적절한 신음과 은은한 향수에 신호가 왔다. 강강강으로 발싸 ! 개인적으로 바리치곤 상타치였다고 생각한다. 끝난후 맞담배후 ㅂㅇ. 이상 보잘것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예명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좀비마루네요
좀비마루가 단발에 노랭염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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