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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여기도 여관바리하나 가봤습니다.
처음 간 거라 그런지 경계를 엄청합니다. 원래 청아장가다가 이쪽에서도 한다고 언니들한테 들었다하니 누구 찾으냐고 물어보네요
아무나 불러달라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확실히 청아장가다가 이쪽오니까 시설이 훨씬 좋네요
10분도 안되어서 들어왔는데 도고장인가 청아장 다닐때 한번 봤던 분 같네요
그냥 마른몸에 평범한 얼굴, 서비스도 열시미는해줄라하는데 잘 못하는 그런 분입니다. 그래도 나름 친절하게 다 해줄라하고 시간 재촉은 안합니다.
나이는 50~60 사이고, 가슴 a, 전체적으로 마르고 짧은 파마머리? 였습니다.
청아장이랑 가까워서 언니들은 똑같은거 같아요. 예전에 영심이는 청아장만 한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도고장있을때는 도고장만 했고 지금은 청아장만 한다고
했었어요. 뭐 그냥 거리때매 화곡가시는분들중에 청아장 시설때매 꺼려지면 노블레스가는게 조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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