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원주에 볼일이 있어서 갓다가
여관바리가 엄청 궁금해서 후기 정독후 다녀 왔습니다
수정 여인숙이구요 여기 이모가 좀 색끼있게 생긴듯 ㅋㅋ
이모가 좀 친절 하네요 젊은 언니 불러줘? 나이좀 있는 언니 불러줘?ㅋㅋ
당근 젊은 언니 불러달라 했죠 ㅋㅋ
페이 지불후 씻고 담배 한대 피우고 있으니까
언니 들어오네요
근데 여관바리 치고는 몸매 와꾸 괜찮네요
제 기준 40대 초반 정도?
언니 욕실에가서 씻고 나오더니 삼각애무 시작 ㅋ
근데 이 언니 비제이를 좀 오래 해주고 비제이시 느낌 좋네요 ㅋㅋ
애무 다하고 언니가 위로 올라갈줄 알았더니
바루 눕네여 ㅡㅡ
4만 짜리 여관바리에 뭘 바라겠습니까?ㅋㅋ
그냥 얼른 물이나 뺴고 가자라는 생각으로
걍 뒤치기로 초초초초 스피드로 마무리 ㅋㅋ
근처에 여인숙 여관이 꽤 많네요
여인숙이라 시설 엄청 구릴줄 알았는데
꽤나 깔끔하고 괜찮은 편 이네요 ㅎㅎ
나이대에 비해 좋은듯 까무잡잡해서 색기 넘침
라고 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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