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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 7시에 본 처자입니다.
168 54 b컵 이라 사이즈는 괜찬아서 연락했네요
오후에는 유성온천역이라 하여 저녁에 보자고하니 용전동 한빛아파트 앞 gs에서 만나기로 약속
7시 도착후 연락하니 허리는 늘씬 엉덩이는 빵빵
스니키입고 힐 10cm이상 신고 오는 처자발견 키는 크네요 힐 때문에 (실제로는 164정도 일듯)
오 괜찬은데 마스크까지 쓰니 더욱더 이쁘게 느껴졌네요.
근처 모텔 입성후 마스크 벗으니 아! 쉣!!!
피부 뒤집어졌네요.
얼4후 손 sm등등 안된다고 하네요
나 두번 한다고 해서 텔비포함 28 더 깍을라고 했는데 마무리 2번 입사로 28 합의요.
일단 나 샤워하자 하니 지는 씻고 왔다고 혼자 씻으라해서 아 속았다 젠장.
씻고 나 엿맥이라는 생각이 들어 입으로 20분정도 애무 시키고 위에서 강약강약
그런데 자기는 남지친구랑할때만 신음이 나온다네요
똘아이 ㅜㅜ
냄세는 없지만 생계형이고 그냥 강목입니다
비추요
시간도 엄청 보채서 입으로 두번 일부로 서서 목까시 시켰어요 신경질도 내지만 그냥 하네요
재미 없게 두번 현타도 오네요
재접은 절대 안할것입니다.
아.. 찡찡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건 착각이겠죠??
아토피피부+각목+시간재촉
3콤보네요 ㅜㅜ
1에 16이상 부르는 것들은 상종도 하지말아야해요.
여자는 자고로 방석에 앉아야 하는데 엉덩이 모아지는곳에 검은색 최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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