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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한지 100일은 더 된것 같아서 정말 오랜만에 대전역으로 출발
단골집이던 행운장이 소식이 안 좋다고 해서 그냥 할머니들이 붙잡으면 바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감
아니나 다를까 놀다가거나 쉬다가라고 하면서 꼬심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해서 최대한 젊은 애로 해달라고 하니까 최소가 30대라고 해서 알겠다고 함
10분 후 슬렌더의 긴 머리에 힘 없어 보이는 40대 중반 아줌마 한명 들어옴
가슴과 뱃살은 쳐짐 팔 다리만 말랐지 나잇살은 약간 있어서 뱃살이 처짐
스킬은 중상 정도 마인드도 중상 오랜만이라 그런지 삽입 후 3분도 안되서 바로 쌈
여관시설은 씻는 곳도 없고 고시텔 만한 사이즈였음
그리고 하고 난 후 할머니가 잘 놀았냐고 물어보는데 그 순간 경찰차가 아닌 sm5 한 대가 보였는데 느낌이 딱 위장으로
경찰들이 순찰하는 듯한 느낌임
아니나 다를까 경찰관들이 타고 있어서 할머니가 아가 얼른 가~ 해서 빠르게 골목 빠져나왔음
대전도 단속을 많이 돌아서 그런지 옛날 만큼 그런 분위기가 안 나고 다 죽은 듯
간판있는 여관들 불꺼지거나 간판 철거했어요
헐 진짜요?? 행운장도 철거 했나요?
경찰차나 위장한 차들이 순찰 도는 건 봤습니다
현행범만 걸리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시간 끊었다간 바로 체포당할듯.. (결코 1시간 끊을 얼굴들이 아닌건 둘째치고)
전국에서 제일 경찰들이 열일하는 동네 같습니다.
일단 저는 1시간 끊을 돈도 없고 요즘은 맘에 드는 아가씨도 없어서 1시간 이상은 안 끊을것 같네요
요즘 들어서 저도 경찰차도 많이 보고 단속도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아예 이참에 씨를 말리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후기글 보면은 행운장도 한번 단속 걸렸다는 후기가 있다고 해서요 조금 사렸습니다
비생산적인 공약을 걸었군요. 쩝...
네 선생님도 조심하세요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식겁했네요
아니요 경찰들이 위장해서 순찰을 돌더라구요 조심하세요
저도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초범이면 괜찮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 미애 나올려나
완전 개구라임
구라아닙니다
뭘 보고 거짓말이라고 확신 하시나요??
저도 단속한다길래 처음엔 안 믿다가 이번에 한번보고 확실히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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