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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몇년째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직장때문에 6년째 연고도 없는 충청도에서 살며 불모지나 다름없는
시골동네이지만 나름 괜찮은 건마를 찾아내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위치는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시외버스터미널 뒷편이구요
정확한 주소까지는 모르겠으나 혹시 주변에 사는 분들 계시가면
찾기 어렵진 않은 것입니다. 정가는 8만원이지만 1년째 최소 달에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는터라 어느 순간부터 슬쩍 7만원 건내도 별말 않더군요
일단 한명 들어갈 수 있는 샤워장이 하나 있구요 긴 통로 좌우로
방이 있는데... 문 대신 커튼이라 밖의 소음이 좀 들리는 편입니다.
원체 시골이라 시설은 절대 기대 안하심이 ㅋㅋ
한 40분 가량 건식안마 해주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웃긴게 가게마다 어느정도는 정해진 컨셉이 있기 마련이지만
여긴 그런거 없이 아가씨마다 서비스가 천차만별입니다.
하드한 언니는 빠때루자세 시켜놓고 꺾기까지 해주는 반면
어떤 아가씨는 똘똘이에 입도 안맞추려거 하지요 ㅋ
아가씨들이 하도 자주바뀌고 누구 지명하고 가는 성격도 못되는지라
그냥 운에 맞기는 편입니다. 참 근데 안마는 정통안마는 아니지만
서비스 위주의 경인권 건마보다는 훨 낫습니다.
그냥 가볍게 물빼고 적당히 안마 받으면서 몸좀 풀려면 나름 갈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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