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베르사체입니다.
릴레이코스로 선택하고 본 베르사체는 떡감의 몸매입니다.
연애를 잘 하고 즐기는 마인드라 소심한 분들 한번 가시면
한수 배우고 오실 수 있습니다.
대화도 잘 되는 편이라 떡칠때 대화 하면 더 즐길수가 있어요
베르사체가 자극적인 얘기를 잘 받아주고 대답해주는 언니라서
소통하며 하는 몸의 대화는 최고입니다.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는데 혀의 부드러움으로 발란스를 잘 맞춰줬고
알까지 아낌없이 침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해달라는건 거의 다 들어주는 편이며
다리를 벌리고 역립 들어가니 베르사체반응이 거의
폭포 수준의 물이 흐르고 활어처럼 허리를 휘면서
잘 느껴주는 이리 적극적으로 받아주니 저도 더 자극적으로 다가갔죠
장비를 착용하고 동굴로 밀어넣으니
제가 벌써 물을 올려놓앗으니 부드럽게 쓰~~윽 잘 들어갑니다.
뒤로 돌려 엉덩이를 살짝 살짝 만져주니 쪼임으로 답합니다.
저도 속도를 올려서 박아줬고 베르사체도 소리를 더더욱 거칠게 내어주고
사정의 기운이 올라 오니 한 템포 이를 꽉 물고 참고 좀더 박아봅니다.
이번에 못 참을 거 같아
정자세에 다리 한쪽만 올려 잡고 깊이 박고 발싸~!!!!
모든걸 잘 받아주는 베르사체가 넘 이뻐서 엉덩이를 토닥 토닥
마무리 잘 하고 갑니다.
애인모드로 잘 느껴주고 받아주는거 원하시면 한번 달려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