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후기 남깁니다.
하...오늘 하던일이 잘 안풀려서 끊었던 담배도 다시피고 빡쳐서
즐톡을 돌려봅니다. 아시다시피 목포 아직 조건은 활성화가
안되있다고 생각하는데 간만에 맘에드는 처자 발견 페이도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은거 같아 접견시도 근데 이년이 약속시간이되도 안나오더니
바람을 맞추는바람에 택시비날리고 집에갈까 하는데 또 다른처자와
접견시도 지역으로 이동도중 페이 네고시도 하였는데 바로 절단신공 들어와서
이빠이 빡쳐있어서 온김에 자주가던 스타안마나 가자는 생각에 입성
하지만 총알부족으로 돈뽑을려는데 하 은행거래마감 30분기다려서 돈뽑은후
입장 예전에는 와꾸가 잘 나왔는데
오늘은 이발소이모님등장 속으로 가는날이 장날이네 생각하고 걍 하기로마음 먹
고 서비스시작 와꾸가 안나오는데 서비스도 하 속으로 쌍욕을 퍼붓고
눈감고 상상의 나래를 펼침 쟤는 이보영이고 나는 지성이다
초집중 끝에 강강강강강강하다 얼굴보고 멘탈 흔들림 순두부멘탈 탓하고
다시 초집중끝에 발싸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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