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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아니 조이의 프로필이 없어서 비슷한 하늘
프로필로 대체합니다
들어가며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인가요?
무더위에 길을 걷기는 힘들고
어딘가에 짱박혀 있기 좋은날이군요
그래서 블루에 연락하고 입장하니
연예인 같이 잘생긴 실장님이 친절히 안내해 주십니다
키받고 간단샤워후 입장전에 추억의 파이터
한게임 하고 입장하여 누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송 관리사님
멋진 유니폼을 입고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상당히 young 해 보이네요
누워서 관리사님이 이곳 저곳을 눌러주시는데
이분 굉장히 사교적인 분이시군요
계속 끊임없이 말을 하는데 끊이지가 않습니다
목소리 톤도 텐션있고 심지어 재밌어요
그렇게 우리는 야한 얘기도 튼 일촌이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전립선 맛사지 들어오시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보드라운 손으로 잘 받았습니다
한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매니저님이 입장하시고 관리사님을 보내드렸네요
조이 매니저
이름을 물어보니
언니가 조이에요 엔조이 라고 말하는데
벌써 이름부터 죽이지 않습니까?
오호 언니가 새로 영입한 죽이는 에이스?
입담도 걸죽한데 심지어 이뻐요
방금 텐프로에서 건너온것처럼 한이쁨 합니다
정성스럽게 내 주니어를 닦어주고 그냥 위로 올라오더니
냅다 주니어를 빨아주네요
그런데 그 모습이 옆에 거울이 있어서 다 비치는데
이것도 기분이 업 되네요
주니어가 기립하자 언니가 여상으로 살살 돌리고
방아를 찧더니 그자세에서 여상 후배위가 들어옵니다
이자세 결코 쉬운자세가 아닌데
능숙하게 상하운동 을 하시는데
내가 속으로 이렇게 잘했나 싶네요
이느낌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어서 이번에는 내가
후배위로 조이의 가느다란 허리를 부여잡고
강약 중강약 두번에
필받아 강강강 으로 펌핑후
아름다운 세레모니를 하였습니다
조이가 마무리후 챙겨준 옷입고 손을 꼭잡고
굿바이 인사를 해줍니다
에필로그
오늘은 이모에게 라면 한그릇 부탁하고
휴게실에서 라면을 먹었네요
코로나전에 안마에서 주는 순두부 백반이 너무 맛있어서
백반 먹으러 안마다녔던 추억도 떠오릅니다
오늘처럼 더운날 무더위를 피하기에
블루만한 곳도 없네요
형들 본격적인 휴가철 잘 다녀오시구
항상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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