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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해운대 609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해운대 뷰티크테라스호텔 신축공사장 바로옆
아가씨 예명 : 모름 ( 대로 끝집)
가격 : 7만
숙소 들어와서 후기 바로 남깁니다..
부산 출장왔는데 해운대쪽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이번 출장은 급히잡힌거라 그냥 앙톡/즐톡 돌렸는데, 성과가 없어서.. 609 사파리 구경갔습니다. 현금 살펴보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택시비 결제해서 6만 3천원만 있네요. 편의점에서 총알준비.
어두워지긴 했지만 8시 반인데도 호객행위를 하네요. 불꺼진 집도 많고, 별로인것 같아서 안쪽골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불켜져있는 냉 마지막집에 단발머리의 어려보이는 아가씨가 시크하게 앉아있네요. 정면을 보고있지 않았는데 옆모습이 급꼴림. 고민안하고 들어갔습니다.
오늘 부산에 비와서 날씨가 쌀쌀한데 히터를 켜놔서 방은 후꾼후꾼하네요. 7만원 쥐어주고 기다리는데, 요즘 부산 에이즈 돈다길래 조금 찜찜했는데, 아가씨 들어오자마 일단 집중.. 밝은데서 보니, 역시 화장이 좀 진하네요. 20대 중후반정도. 뱃살에 군살이 없어서 좋네요.
존슨 씻기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는데 사까시가 예술입니다. 가슴만져보니 역시 의젓이네요. 일단 누워서 시작하는데 쪼임이 좋았습니다. 눞이고 가슴 애무하면서 강하게 쏴주었습니다. 골뱅이를 못돌리고 다짜고짜 시작하는거라 애무시간이 짧은게 흠인데. 가성비는 굿입니다.
용산 없어진 이후 간만에 집창촌에서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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