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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갈일 있어서 갔다가 영진파크 후기를 본 적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역뒤쪽이라 사람들도 많이 안다니고, 주변에 텔밖에 없어서 눈치안보고 들어갔습니다. 아무나 불러달라하고 방에들어갔는데 시설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씻고 누워있으니 유리 입장. 나이는 50대초? 정도로 보이며 나름 슬랜더입니다. 가슴은 a정도이며, 몸매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씻고왓다며 바로 옷벗고 이불안으로 들어와서 삼각애무 들어가는데 입은 꼭지빨면서 손은 쉬지 않고 ㅈ을 흔들어재끼네요. 그러면서 시키지도 않은 69를 갑자기 시전;; (개인적으로 69별로 안조아합니다.)
ㅂㅈ 얼굴로 들이밀길래 냄새날까바 손으로 가렸는데 손구락 넣지말고 입으로해달라고 찡찡댑니다 ㅋ ㅋ 나원참~
그러고나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초반에 끝내버릴라고 강강하는데 당해버렸습니다. 쌀거같다고 살살하라니까 ㅁㅊ척하고 강강 조사버리네요;;
그러고 씻고 잠깐 얘기하다가 담에 또 놀러오라고 인사하고 갔습니다.
얼굴 : 7
몸매 : 7
마인드 : 8
뭐 나중에 갈일 있으면 재접할거 같기도 합니다.
주말에 가면 흑인.조선족.외노자들 유리볼려고
줄서잇어요
나이 감안하더라도 얼굴이랑 피부 어떤지 궁금하네요~
땡기네요
보지들이밀면서 빨아달라면 만원깎아야 하는데요 ㅋㅋㅋ
평택유리? 오산유리랑 다른애죠? 여상 강강강 힘빡주고하면 견디기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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