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친k
위치 & 주소 : 동래
방문일자 : 금일
업소 전화번호 : 010 2427 5229
아가씨 예명 : 소진
가격 : 7
내용 : 우선 연달아 내상기를 올리게 되는 점 사과드립니다.
내상기자체를 올려본적이 저번과 그리고 이번 두번의 케이스인데
첫번째 엔젤같은 경우는 업장측의 내상에 가까운 것이고
이번 여친의 경우는 매니저의 내상에 더 가깝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상기를 적으려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도 있는 부분이라
한번도 플레이에 대한 언급이 없었는데 오늘은 1부터 100까지 있는 그대를
묘사하기 위해 대략의 플레이 내용이 나올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넘어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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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주중쉬는 날이라 업장같이 단니는 친구와 모처럼 동행을 할려고 했는데
원하는 매니저가 한집에서 동시에 예약을 할려니 그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쩔수 없이 먼저 볼려고 하던 매니저를 친구가 예약을 잡았고 같이 갈수 없는
상황이라 키방예약전쟁타임이 지난 시간에야 다시금 프로필등을 확인하였습니다.
서면까지는 귀찮고 또 어쩔수 없이 그래도 가까운 동래ㅡ연산권을 알아보다가
여친k에 새로운 할미 프로필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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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에 전화를 해봅니다. 그리고 검색에서도 나오지 않던 소진매니저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사장님이 프로필내용처럼 "이쁩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강추"
짧고 자신감에 말을 해줍니다.
호구인 나는 "그럼 봐야죠~"
그런데 매니저가 출근을 하기는 하는데 언제 올지를 모른다면서
대략 내가 갈수 있는 시간과 거리를 따져 두시간안에 말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차후에 연락이 와서 예약을 하고 접견하게 됩니다.
기다림의 보람이 있기를 바라면서요.
제기준 키방을 단니다 보니 몇가지 공통된게 있는 것 같습니다.
1. 내가 입실할때 또는 매니저가 입실할때 매니저가 웃고 있다면 내상확률이 줄어들고..
2. 내가 낸데 라는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는 대부분이 내상이였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접견한 소진 매니저는 웃음기없었고 내가 낸데의 마인드입니다.
입실후 간단한 이바구와 서로간의 립서비스 이쁘다 몸매좋다 등등 서로 호구조사및
간단한 토크타임으로 20분을 보냅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밖으로 나오니 팬티를 제외한 탈의한 소진매니저가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외모는 첨부한 그림이나 사진처럼 성형해서 티많이 나는 강남성괴
느낌입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며 태닝으로 구릿빛피부입니다. 다리하단쪽 그림이
있고 매끈한 피부는 아닙니다. 그래도 립서비스는 있지 않고 이쁘다 이가게에서
탑급이다를 날려줍니다.)
샤워후 침대로 가자마자 바로 누우라는 말과 함께 전 누웠고 오피에서 온 매니저인지라
제가 누운 상태에서 올라와 가벼운 키스 두번후 삼각애무 그리고 2분여 bj를 합니다.
완월동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요?
2분여 매니저의 플레이 후에 자세를 한번 바꿔 볼까 싶어 매니저를 눕히니
받는 걸 싫어하는 티가 확납니다.
저역시도 삼각중에 가슴부위만 잠시 그리고 아래쪽 허벅지쪽으로 이동하고
잠시 플레이 할려니 아래쪽은 노터치 뭐 그런 매니저 많으니 전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웃으며 "네"하고 플레이를 멈추어 봅니다.
그러자 바로 저를 눕게 하더니 언제 옆에 가져다 놓았는지 젤이 제 동생에게 발려 집니다.
여기까지가 침대로 와서 플레이하는 시간이 4분여정도 되는 군요.
제가 누운상태에서 왁싱샵에서 관리해주는 것 처럼 제 발쪽에 자리 잡고
쌀때되면 말하라고 합니다.
젤이 발려지고 1분도 되지 않아 제가 손으로 하면 저도 반응없고 소진매니저 힘드니
그만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젤이 발려지는 걸 아주 싫어합니다.
여기까지는 대화와 플레이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나름 수위파는 아니기에 강요도 싫다고 하는 것도 작은 실갱이 조차도 하는걸
좋아 하지 않습니다.
매니저 힘들지 않는데 괜찮다고 말합니다. 내가 젤이 발려지는걸 좋아 하지 않아서
그렇다 라고 말하니 바로 물티슈로 정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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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플레이 하는 시간이 토크 20분 샤워 5분 플레이시간 5분입니다.
보통 평타이라고 해도 이렇게 끝내는 곳이 생각보다 많기에 내상이라고 생각조차 안합니다.
문제는 이이후부터 이어집니다.
5분여도 되지 않아 플레이를 멈추고 동생 물티슈로 정리하는데 소진매니저가 물어봅니다.
매니저 "보통 여기 오면 물빼고 가지 않아요?"
나 "빼고 가는 사람이 많죠"
매니저 "젤로는 잘 안되나요? 보통 어떻게 해요? "
나 "bj하거나 뭐 교감가거나 하면 할수도 있다"
매니저 바로 말을 합니다 "사실 자기는 팁받고 한다 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 입장에서야 팁딜이 그리 달가운것은 아니지만 매니저들에게는 어쩌면 그게
현명한 방법일수도 있기에 팁딜를 극혐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물어봅니다.
나 "솔직하네요 그게 서로 편할수 있겠네요. 그럼 어느정도 받고 하는거에요?"
매니저 " 어느정도 주고 하세요?"
라고 반문합니다.
나 얼마를 줘야한다고 할까 잠시 생각하다가 " 5-8정도 " 라고 말합니다.
매니저 "자긴 오피에서 넘어왔고 그 오피에서 플러스 매니저인데 그정도 금액으로는
이자세 저자세 힘들게 취하면서 그런 금액으로는 안한다"
나 "그럼 얼마를 받아요? 10정도??"
매니저 "최하10에서 그이상은 받아야..다시한번 자기는 오피에서 플러스매니저임을
강조합니다."
나 "그럼 다음에 올때 그러면 되겠네요" 라는 무미건조한 말을 합니다."
이미 키방내에서 내가 낸데라는 모습이 토크에서 많이 나타났지만
내돈주고 온것 별로라고 그냥 나가면 나만 손해인데 라는 맘으로
플레이라도 하고 가자는 심정이였지만 이미 젤에서부터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표정 플레이시 엄한짓 물론 내가 애무한 타임이라고 해봐야 2분이지만
이곳에 있기가 싫어집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어요라고 물어보니 타임울리기 17분 남았어요 예비콜 10분플러스 하면
30여분만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은 안해야지 하는데.. 매니저는 이미 옷을 다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을 합니다.
"내일 언제 오실꺼에요.....????"
싫은 내색을 안할려고 하는데 저말을 듣는 순간 바로 저도
옷을 입어버립니다.
그리고 티에서 나오니 토탈 30여분이 지난 시점이였고 강추한다 마인드 최고다 라고 보라고
추천하던 사장에게 연락을 했지만 이미 퇴근하고 없고 여실장에게 가볍게 얘기하니
내가 원하던 사장이 왜 나에게 그매니저 강추해주고 보라고 했는지 묻고 싶다고 연락처를 받아
연락을 했지만 역시나 통화는 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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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얼마 되지 않은 매니저인 소진매니저
하지만 이미 오피경험이 있는 매니저이고
원래 오피형에서는 샤워값이라고 생각하고 6.5라고 해도 7를 주고 항상
방을 봐왔기는 하지만 매니저가 무슨 와꾸파도 아니고 아주 뛰어난 몸매파도 아닌
매니저를 할미로 표시해서 그렇게 사장님이 강추하던 마인드는
손님을 위한 마인드라기 보다는 내가 낸데 라는 마인드를
가진 매니저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앞써 말한 것처럼 팁딜이야 매니저와 손님 서로간의 문제이니 저돈주고도 볼만하고
원하는 수위까지 가고 싶으신 분들이면 봐도 무방할 것이고
하지만 단 몇분의 플레이만으로도 완월동스타일이 바로 느껴지는 매니저라면
저라면 단돈 1만원 주고도 하기 싫은 스타일의 매니저라는게 제 개인적인 판단
입니다.
적을까 말까 내 신상이 들어날수 밖에 없는 후기이기에 망설이기도 했지만
탈퇴하면 그만이고 안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다소 복잡한 글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돈.
이왕보는 것 내상없는 서로 즐겁게 방을 나설수 있는 매니저 만나서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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