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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불금이네요.
낮달림부터 밤까지 뜨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정말 오랜만에 강릉바리 다녀왔네요.
누가 남아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몇명 근황 물어보고선
수영이로 픽했습니다.
예전 후기 썻던 기억도 있고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샤워하고 10분이 채지나기전에 입장,
들어오자마자 훌러덩 벗어재끼네요.
몸매 슬림하고 가슴은 빈약합니다.
팁이야기하긴 하는데 굳이 안줘도 되구요,
쿨하게 오케이하고 수영이만의 특별한 자세로
BJ 해줍니다. 뒷치기 자세로 엎드린채 빨아주다가
시선을 들어 아이컨택하는데 야동느낌 납니다.
말이 많은편이라 집중이 잘 안될수도 있는데 분위기 잘
맞춰주고 잘 쪼아줍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오랜만에 방문한 강릉역 괜찮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강원도출장떄나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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