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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수원으로 출장을 자주 다닙니다...
서울에서 수원이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퇴근길에는 진짜 답이 없습니다... 2시간반에서 3시간 정도.... ㅋㅋㅋㅋ
그래도 참고 다니고 있는데 어제는 그러질 못했어요..
컨디션도 별로고 2~3시간 운전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근처 모텔을 예약하고 샤워하고 밥먹고 자려고 누웠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잘못이 없죠... 잘한것도 없지만......
하아.... 그런데 이놈의 몸뚱아리... 피곤해서 모텔방 왔더만 수원역을 되네어 보니 충남여인숙 생각이 나네요..
시간은 밤 11시 30분... 숙소에서 충남까지 거리를 확인해 봅니다... 근처에 있네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가서 현금인출기에서 3만원 뽑습니다...
충남여인숙 처음 봤는데... 하.... 가정집 인가요???
들어가보니 주인할매 누워서 졸고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드리니 일어나서 시계를 보십니다...
너무 늦었죠? 하고 여쭤보면서 지금 올수 있는 분 누구 있을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민지 밖에 올 사람이 없다는 군요...
네... 알고 있습니다... 여러 후기를 봐도 민지는..... ㅡㅡ^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민지 봐야죠...
3만 드리고 방에 들어갑니다... 오잉? 신기하게 방 안에 신발장이 있네요???
신기하다.... 하면서 일단 간단히 중요부위만 씻어 줍니다...
한 10분쯤 기다렸을까?? 똑똑 민지 들어옵니다.
허억~~~~!!!!!!!!!
할말을 잃은 상태로 가만히 있었는데 주저리 주저리 무슨 말을 하면서 옷을 벗습니다..
네... 가슴은 커요... 엄청나요.... 하지만 배는 더커요.... 얼굴은??? 말을 하지 마세요.... 그냥 처참합니다..
일단 고추를 물고 시작을 하는데 이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묘책을 생각해 봅니다..
얼굴을 보지말자.... 다짐을 하고 일단 빨리고 있는 고추와 엄청난 크기의 젖을 주물럭 거리는데 집중합니다..
오.... 젖이 이렇게 묵직할 수가 있나요???? ㅋㅋㅋㅋ 크기도 크기지만 무게도 상당한 듯 합니다...
그렇게 사까시 타임이 끝나고 눕습니다... 저는 항상 노콘이에요... ㅎㅎ
보지는 뭐... 그렇죠... 뭘 기대하겠어요....
발라놓은 젤 덕분에 쿰척 쿰척 몇번 합니다..
얼굴을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가슴을 공략해 봅니다...
손으로 해서 반응이 없자 입을 사용합니다... 할짝할짝... 제 혓바닥이 좀 해요....
오잉?? 유두가 좀 딱딱해 지는거 같습니다... 그럼 반대쪽도....
네... 그렇게 쿰척쿰척 하면서 젖 가지고 노는 동안 신호가 왔고
컨트럴 따위 신경쓰지 않고 그냥 발사...
한 5분 남짓....
제가요... 진짜 비위가 좋은 편이에요...
그리도 나름 하드코어를 즐기기도 하고요...
왠만큼 해서는 현타 안오는데... 좀 오네요....
현타의 기준을 창동잭슨으로 구분짓는데요..
이분은 확실히 잭슨보다 상위 빌런 입니다...
큰 가슴이 좋다... 얼굴 몸매 안본다... 그냥 가슴만 보겠다 하시는 분은 그냥 한번 진짜 마음 굳게 먹고 한번 보셔도 될 듯 하고요..
나머지 분들은 제발 지나가세요....
재방문 이요??? 에이 설마....
한달동안은 여자생각안날겁니다 민지 그거 남자들 돈아끼게 해줍니다 다음도전자 입장하세요 본인의 멘탈을 시험해보세요 ㅎㅎ
일단 간단히 중요부위만 씻어 줍니다... <----------너무하네요
아 그나저나 내상입고오셨네요 ㅠㅠ 걍 돌아가시지 ㅠㅠ 위추드려요
수원에서 그시간에 서울올라면 경부 미치죠 사람돌아버립니다
한번 가볼까나 ~ 인천에서 ~~
리스펙드림...과거에 한동안 강제로 성불하게 했던 Hell떡의 추억들이 악몽처럼 몰려오네요 ㅎ
창동잭슨보다 더 상태안좋다는 뜻 맞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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