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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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울산 중구 여관바리 싼게 비지떡

    지역
    부산·경남
    업종 & 업소명 :  동경장?

    위치 & 주소 :  울산 중구 학성동 이마트 옆 지구대 근처 여인숙 골목 

    방문일자 :  9월 30일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김양

    가격 : 2.5

    내용 :

    여탑 및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하다보니 울산에 2.5짜리 여관바리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경험 쌓는 셈 치고 도전해 봤습니다. 결과는 뭐.. 캐내상.

    주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카운터(라기도 뭣한 수준)에 계신 아주머니가 3.5를 부릅니다. 
    2.5에 한다고 알고 왔다니까.. 바로 꼬리 내리고 "그럼 그렇게 주세요"라네요. ㅡ.ㅡ

    시설도 최하.. 계속 있으면 벌레 감염될 것 같은 찝찝한 느낌입니다. 
    재미 하나도 없는 국산 야동이나 20분 가량 좀 보고 있으니 선수 입장..

    아마 50은 된듯한 아줌마.. 아니 할줌마 입장합니다. 
    후기를 쓰자니 예명은 알아야겠고.. 
    대놓고 "누님 뭐라고 불러?"라고 물어보니까 그냥 이 근처에선 김양으로 통한다네요.

    서비스 1만원도 아깝긴한데.. 그나마 안받으면 분신이 서지도 않을 것 같아 줘봅니다.

    양심은 있는지 제법 열심히 오래 해줍니다. 그래도 잘 안되네요. 눈감고 다리나 좀 만져봅니다.
    뚱뚱한 편은 아닌데 어쩌면 차라리 적당히 뚱뚱한게 더 나을 듯..
    나이는 속일 수 없는지 탄력이 하나도 없네요. 

    간신히 세우고 하는데 스킬은 노련해서 느낌은 있습니다. 
    근데 할줌마한테도 반응한다는 그 자체가 좀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예, 그렇습니다. 
    싸기도 전에 현자 타임이 먼저 온거죠. 
    급격히 쪼그라드는 분신.

    그래도 이 누님?할멈? 다시 입과 손으로 세워주려고 노력은 해줍디다. 
    그러나 분신은 영영 사망.

    그냥 수고했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2.5 여관바리가 울산에 실존한다는 사실을 검증하긴 했네요. 

    비싸도 김천이나 가봐야겠습니다.

    이쪽으로 성향이 있으시거나 식성이 워낙 좋으신 분 빼고는 아무리 싸다해도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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