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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 거리를 걷다보니
누군가 조심스럽게 명함 하나를 내밀더군요.
업소 이름은 Kandela (칸델라)
명함에 쓰여 있던 글귀
- SERVICIO COMPLETO AMBIENTES COMODOS Y DISCRETOS
( 전체 서비스 편안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환경)
QR 코드로 위치를 알려주더군요.
찾아갔더니, 너무나 위험해보여서 외부는 사진을 촬영 못했습니다
들어가니
가격은 4시간에 200달러.
맥주는 한병에 2천원 정도.
칵테일은 한잔에 2천원 정도
백인은 아줌마였고, 원주민 혼혈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더군요.
시설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침대는 더블이고, 샤워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이야기 하는것 좋아하더군요.
기계적이 아니라, 여자 친구집에 놀러간 기분이였습니다




볼리비아도 좋아보이네요~
예전에 알고 지냈던 볼리비아 교포 생각나네요, 가슴 장난 아니게 컸는데
이런분들을 용자라고 칭하는거죠?
많은시간 뭐하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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