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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열심히 장문의 내상기 쓰던게 날아갔습니다
되는게 없는 하루네요
술한잔 해서 대강 쓸게요
난생 처음 조건해봤습니다
작전동 아라비안 나이트 앞에서 접견
처자 헐렁한 옷 입고 왔고요
워낙 제가 눈썰미 없고 뚱처자들 몸매 잘 몰라서
그냥 절단해야하는거 고했네요
처자는 붙임성은 좀 있고 성격 털털한 편입니다
얼굴은 중하정도
벗은거 보니 62는 말도 안되고 70 후반 이상 봅니다
어쨌든 본게임 들어가니까
처자가 삼각애무 조금 해주고 누움
키스 된다고 했는데 잘 안하려고 함
(양치 열심히 했지만 제가 그래도 입냄새 난걸지도)
어떻게든 해볼려고 애무하는데 좀 목석
그래서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좋아하는거 없다 이러고
(제 실력 부족이겠죠)
가식적인 소리 조금 내주긴 함
보빨하려는데 제가 뚱처자는 첨이라서 그런지 놀란게
쿨리가 살에 파묻혀있네요 혀를 쭉 뻗어야 닿음
그리고 뚱처자는 첨이라서 그런지 안꼴림
덩치가 제 1.5배쯤 되는듯
뱃살 보니까 진짜 꼬무룩
보징어는 없는데 살에서 뭔가 꿉꿉한 냄새가 남
그러다보니 애무해주다 내꺼가 죽음...난생 처음 경험함
요즘 몇일 술먹고 그런 영향도 있겠지만 처자 몸 봐서 도저히 꼴리지가 않음
처자가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손으로 좀 세워주려고함
근데 잘 안섬....
제가 꼴에 인위적으로 세우고 그러는거 안좋아하긴 합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인지
그래서 그냥 포기함
그낭 노가리까면서 처자는 자기 폰 봄
폰 보여주는데 어플에 그사이에 남자들 연락 엄청 많이 와있음
처자가 글 올렸던것도 아님 그냥 쪽지온거
조건은 쉬운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낌
슬슬 처자가 빨리 집에 가고싶다는 눈치줌
가슴 조금 만지다가 대강 옷입고 나옴
어쩌면 다행인건 자기 네일샵 차린다고 조건 이제 안할거라고 함...
장점
뚱 좀 싼맛에 (텔 비포함이라 장소 있는 처자에 비해 그렇게 싼것도 아닌듯) 보실 분한테는 괜찮겠고 대화할때는 붙임성 없는건 아닙니다. 보징어 없음
단점
개인적으로 꼬무룩하는 몸매. 목석. 살에서 좀 냄새남
떡감은 확인 못해서...좋을수도 있지만 확인해보고 싶지는 않음
이상이 난생 처음이자 아마 마지막일 될 조건 후기였습니다.
마지막 조건은 아닐것 같지만
마지막 내상기이시길 바래요..
그덕에 내취향은 슬랜더가확실하구나하고 확신이생김 ㅎ 경험이 중요한것같슥니다
조건에서 즐달하기란 쉽지 않죠 첨엔 모두 다 그런겁니다. 저도 첨할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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