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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있는 절 똥꼬애무부터하며 반겨줬던 루이비통
애무 느낌이 다음 달림을 위해 뭔가 준비되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하드한 느낌의 애무타입이라 누구랑 조를 맞추어도
꿀리지 않는 느낌..괜챦네요
꼭 이 느낌이 날 위한 맞춰준 느낌? ㅋㅋㅋㅋ
존슨도 잘빨고 제가 뭘 원하는지 말을 안해도 딱딱 알아서
리드할줄아는게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냥 넉 빠지게 쳐다보게 되는...
떡 칠때 최선을다해 해주는 모습에다 상냥한 애인모드가 강점이구요
삽입에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고 개인적인
쪼임 연애감 매우 좋았습니다.
간만에 즐겁게 즐기다 온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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