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업소 : 길거리 아줌마표
- 위치 : 부산역 바로 앞 횡단보도 건너서 골목
- 시기 : 2015. 10. 10. 20:00
- 가격 : 9
- 예명 : 롤라(27/172/56/C)
- 내용
후기를 보아하니 밤 10시 이후에 부산역을 가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기다릴 수 없었습니다. 그냥 저녁 8시 정도에 갔습니다.
계속 돌아다니면서 괜찮아 보이는 얘들 스캔만 했습니다. 결국 할줌마(할머니+아줌마)들이 말 걸더군요.
무조건 이쁜애로 보내라하고 얼마냐고 물으니 9만이랍니다.
안깍는대신에 확실히 이쁜애로 보내달라고 했죠. 글래머로.
허름한 여관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분 정도 지나니 노크소리 들리고 들어오더군요.
키도 크고... 약간 육덕진 느낌이었습니다. 솔직히 몸무게는 몰라서 얼추 적어놨구요.
27살이라고 하던데 30은 넘어 보입니다.
그래도 백마는 백마나름의 맛이 있어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가글로 오랄 좀 하더니 바로 입으로 콘을 끼웠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하는데, 신음은 별로 안냈습니다.
백마는 역시 좋지만... 그래도 뒤로 하는게 좋아서 돌라고 했습니다.
말이 안통하니 엉덩이 툭 치니깐 알아서 돌더군요.
뒤에서 잡고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엉덩이가 큼지막해서 뒤에서 보면서 하다보니 빨리 싸겠더라구요.
뒤로 하니깐 신음이 조금 커지긴 했습니다. 천천히 하면서 조절하다가.... 정상위로 바꿨습니다.
근데 키스 허락하더군요.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그대로 쌋습니다.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둘이 가만 있는게 불편해서... 바로 옷입고 나왔습니다.
백마는 역시 부산역이 나은 거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