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명 : 해운대 609
- 위치 : 오베론 모텔 옆쪽 도롯가
- 전화번호 : 없음
- 예명 : 미나 / 29세 / 163cm / A컵
- 방문일시 : 2015. 9. 11. 18:30
- 가격 : 7만원
- 내용
저녁 7시10분쯤 도착해서 돌아보니... 아직 문을 안열었더군요.
주위를 서성이다가 7시 30분 되니깐 2군데가 문을 열길래 젤 오른쪽에 그냥 들어갔습니다.
보통 저녁8시에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일찍가서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1명 보이길래 바로 댈꼬 들어갔죠.
물티슈라 닦아주고.. 가글하고 바로 bj해주는데, 첫손님이라 그런지... 조용히 열심히 해주더군요.
bj좀 하고는 콘돔씌우고 시작했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했구요.
신음소리는 자연스럽지가 않았습니다. 인공적인 느낌??
정상위 하다가 뒷치기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제가 나오니깐.. 슬슬 남자들이 앞을 서성이는걸 보니 다들 저녁 8시부터 한다는걸 알고 있었나봐요.
혼자서 타지역에서 오다보니... 저만 바보같은 느낌??;;
그리고 다 끝나고 안 사실인데... 도롯가 말고 뒤쪽 골목에도 또 있더군요.
도롯가에 있는게 전부인줄 알았는데....
다음에 가시는 분 있으면 뒤쪽에 후기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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