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오랜만에 친구놈 만나 술한잔하는데
옛챈구라 옛날얘기만 계속 하던중...
아직도 미아리가 있을까? 하고 일단 고고...
세월이 많이 변해서 도통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누구한테 길을 물어볼수도 없고 한참을 헤메다
옛기억을 되살려서 근처에 갔더니
이모님들이 보이기 시작...
날도덥고 너무 지쳐 흥정 안하고 바로 따라감.
골목 따라가는데 드문드문 문 닫은데도 있고..
여기도 분위기가 썰렁하네요.
맥주들고 들어와 간단한 토킹 후 주요부위만 닦고 시작...
땀을 흘려서 꿉꿉한데 샤워도 못하고 하니 영 기분이 별로..
예의상 아가씨 이름 물어보니 담에오면 알려주겠다 하네요.
와꾸는 별로지만 서비스는 중상..
근데 노콘이 기본인가요? 콘 할거냐 말거냐 물어보네요?
위생상 했는데, 친구놈은 안했다함..
장정은 예약 안하고 바로 가서 이모님 유혹 뿌리치고 골라서 하는 재미가 있는데...
갠적으로 샤워만 가능하면 참 좋은데...샤워 가능한 업소는 없겠죠?
미아리는 노콘 기본입죠~ 간단샤워는 됩니다 이모한테 말해야해요 오디세이기준 머리감는건 안되여 후다닥하고나와야함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드레스는 못본거 같습니다.
미아리는 커텐쳐서 초이스도 못하고 잡고 안나줌
미친
간혹 단골업소같은데는 간단하게 씻게 해주는곳들 있어요
아가씨들하고 잘 쇼부쳐보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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