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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3연타 내상기 (아 신이시여~~~~~~~~~~)

    업소명
    지역
    대구·경북
    언니 예명
    방문일

    내상모둠기 올려드립니다. 3주동안 정신이 없네요. 몇번갔는데 내상만 안겨주는 메니저들때문에 지금 몇일간 멘붕상태입니다. ㅠㅠ



    키방에 대한 정이 떨어질라그러네요. 와~~~~~놔~~~~~~~~~짱~~~~~~~~나~~~~~~~~~



    올려드립니다 ㅠㅠ



    시크릿가든 사장내상



    간만에 저의 반경지역을 넘어 조금 멀리 다녀왔습니다. 영대병원근천데 친구랑 예약을 하고 사이즈 좋아서 일단 예약을 했습니다. 메니저 이름



    기억도 안나네요. ㅠㅠ 밤10시예약이라서 9시30분에 대기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일 친구놈이 조금 늦는다네요 ㅠㅠ 경산에서 오고 있어서 차도 



    밀리지도 않는데 이런 잡놈이 거의 10시다되가 도착한다고 연락왔네요. 흑흑... 일단 편의점들어가서 담배하나랑 음료 살려고 계산대에 올려놓는순간



    한통의 전화~~!! 사장이네요. 손님 죄송한데 한명이 전손님 내상으로 보지 못한다고... ㅠㅠ 와~~ 친구놈도 늦는다그러고 사장놈도 지랄발광을 하니깐



    순간 멘붕이 오네요.그럼 진작 예기를 하지 다오고 기다리고 있는데 예기하냐고 지랄을 했죠. ㅠㅠ 어쩔수없다고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미친사장놈이



    으~~~ 친구는 경산에서 택시타고 오고있고 진짜 화딱질나서 치우자고 했네요. 친구놈와서 개욕얻어먹고 늦을까봐 지하철 안타고 택시타고왔는데 지랄발광을



    얼마나 해대던지. 진짜 열엄청 받았네요.. 딴곳도 예약이 마감된 상태라 그냥 둘이 술한잔걸치고 담을 위해 기약을 하고 헤어짐.



    사장놈 문자 올려드립니다.ㅠㅠ



    2 마이쮸 홍련 와꾸몸매 내상



    블랙홀 내당에서 상호변경되었어요. 참고하세요. 저번 아이유처럼 좋은 기억이 있어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분도 그닥 쏘쏘하다고 생각되어 ㅎㅎ 부푼 기대감을



    안고 문을 여는 순간 이런 욕이 저절로 나오는 장신돼지였네요.. ㅠㅠ 2틀전 사장내상에 이어 메니져 내상일 줄이야 ㅠㅠ



    일단 환불은 제가 원하지 않는거고, 최선을 다하는 각오로 씻고 침대에 누워서 들이대봅니다.



    키감은 장난아니네요. 그냥 혀를 다 뽑아 먹어버리는 먹깨비도 아니고...ㅠㅠ 대신에 안섭니다. 자꾸 이럴줄 알았어라는 외침과 동시에 애무를 해달라네요.ㅠㅠ



    첨봅니다. 열심히 애무를 해줬습니다. 귀해달라 가슴해달라 대신 팬탈은 불가네요. 어이가 없는 ㅎㅎ 거의 포기상태로 있다가 애무해봐라 그랬습니다.



    사까시 스킬은 최고네요. 와우~~~~ 거의 머 신의경지네요. 근데.. 안섭니다.하하하하하하 돌아버리겠습니다.



    20분지나서야 반응이 오길래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와꾸보시지 않거나 정말 사까시를 받고싶은 분이거나 지방흡입술로 인한 배에 주름잡힌 거에 상관하지 않는 분이시면 꼭 보도록하세용..



    참고로 제 기준에선 조세호 닮았어용 흐흐흐흐



    3. 레드벨벳 죽전 라빈 주디내상



    죽전 간만에 NF들어와서 보러갑니다. 이름도 특이한 라빈 사이즈 나온다고 해서 바로 달려갑니다.. 아 가기전에 친구놈이랑 저녁먹으면서 맥주1병 마셨어용..ㅠㅠ



    이게 화근이 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들어가는순간 정말 시크한 메니저가 반기더군요. 거의 로봇처럼 말을 하네요. 내상의 기운이 느껴지면서 씻으로 갔습니다.



    침대에 누우면서 키스할라는 찰나. 술냄새 난다고 지랄을 하네요. 자기는 양주냄새는 참을순 있어도 맥주나소주냄새는 못참는다고 ㅠㅠ 어이가없어서. 술진짜 마니마신것



    도 아닌데 까칠해서 알았다고 하고 애무들어갑니다. 반응이없어요.재미없어요 ㅠㅠ 밑으로 내려가서 팬탈해봅니다. 순순히 응해주네요. 정말 열심히 애무해줬습니다



    반응이없어요. 재미없어요 ㅠㅠ 철벽방어를 하는 가운데 실랑이좀 벌이다가 부비만 깔짝정도.ㅠㅠ 진짜 로봇의 느낌이 너무나도 많이 나네요. 제 동생은 그대로 죽어



    버리고 있다가 드디어 주디내상들어갑니다. 할려면 오피가지 여기왜왔냐? 아버지가 술 마이 마시고 두드리패서 술 시러한다 등등. 정말 주둥아리에서 다다다닥 나오네요.



    결국엔 애무도 젖꼭지 깔짝 받고 싸도 모했네요.ㅠㅠ 게다가 한쪽 젖꼭지만 ㅠㅠ



    허무한 마무리를 통해 그냥 퇴실합니다.



    참고로 동구에서 온 아이고, 보도경력있네요., 와꾸는 족제비상입니다. 째진 눈하며, 가슴은 꽉찬a정도구요.



    정말 3연타 연속 내상당하니 한동안 가기시러집니다.ㅠㅠ



    오늘도 술로 하루를 달래보렵니다.



    불금 잼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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