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톡으로 연락처 받아서 업소이름은 없습니다.
위치 & 주소 : 우리집
방문일자 : 2017.2.4
업소 전화번호 : 010
아가씨 예명 : 예명은 까먹었고 이유라입니다.
가격 : 100,000원
내용 :
오늘은 태국 OP 경험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키스방의 매력에 빠져있다 회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중
아무리 연애감이 좋고 예뻐도 뭔가 상대적으로 삽입이 없는 관계만 지속하다보니
급 꼴림이 이루말할 수 없으리만치 생기더군요.
사이트를 둘러보면 앙톡이나 SNS 등으로 다들 잘 만나시길래
저도 기대반 장난반으로 앙톡을 한달여 돌리던중
누가 말했듯이 이젠 앙톡에는 업소사람들이 판치는 중이라
그중에 OP라며 쪽지를 주구장창 보내오던 한 사람을 발견하곤
프로필하며 금액을 제시하는데 10만원에 애를 보내준다는 말에 혹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대박은 제가 모텔로 불러달라하고선 술취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간이 배밖에 나와서는 집으로도 보내주냐며 다시 전화를 걸었던거죠.
그날은 마눌이 애기 데리고 처가에 가있던터라 미치지않고서야
집에 여자를 부르는 그런 대담함을 선보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고 다시는 경험해서는 안될 무서운 생각이 드는군요.
암튼 그래서 집으로 올라가 조금 기다리니 금방 전화가 오고 아가씨 현관앞에 도착했으니
문좀 열어주라는 겁니다.
일단 조심스레 문을 여니~ 와우!!!! 와꾸는 말그대로 태국삘 난다지만 몸매며 옷입은거며
아무런 터치감도 없이 제 동생은 고개를 빳빳이 들어올립니다!!
샤워부터 하겠냐는 제스처에 OK를 남발하고 같이 간단히 샤워 후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크흐~ 저희집에 여자를 불러다가 그것도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다니
이거야말로 죽일놈의 잘못이고 미친짓이지만 그만큼 흥분과 쾌락은 다시 없을 것 같아요.
이 처자 와꾸는 B정돈데 몸매가 아주 그냥 가슴은 꽉찬 B인거 같고 몸매는 아주 좋습니다!!
BJ역시 성의가 있고 바로 급한 나머지 저도 적당히 손기술 시전 후 상위로 강강강만 해댑니다.
처자 죽으려고 하지요!
저 만취하면 한시간도 넘게 할 수 있는 체력과 꼴림을 가져서인지
좀처럼 달려도 달려도 발사가 안됩니다..ㅋㅋㅋ
그러기를 몇분째 처자 죽으려고 하는걸 뒤로도 하고 앉혀서도 하고
진짜같은 신음소리에 흥분한 나머지 뒷치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러고도 몇분을 한참 안고서는 어느정도 한국어를 할줄 아는 아이라서 소통을 좀 했네요.
가격대비 너무나 완벽한 즐달이였기에
혹시 연락처 가능하냐고 물어서 번호까지 따고 카톡도 주고 받고 했네요.
아래 사진은 카톡의 이미지 캡쳐해서 온겁니다.
도저히 관계하면서 사진찍고 이런건 못하겠네요.
그 후 한번쯤은 더 연락해보려했는데 집에서 이짓?을 했다는게
나중엔 많이 죄책감이 들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이래나 저래나 경험은 소중한법이니깐요.
지금 생각해도 살 떨리고 짜릿한 경험이였습니다.
태국OP 상대에 따라서 즐달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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