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썸
위치 & 주소 : 동대구역 인근
방문일자 : 2017.2.8
업소 전화번호 : 010-
아가씨 예명 : 아이
가격 : 70,000 (60분)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이어 키스클럽 후기 두번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소 자그마하게 응원 댓글이 있어 나름 만족하여 한 아이를 더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대구지역 신암동 "썸"을 이용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쪽지주시면 연락처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이번에 만난 아이는요 지난번에 언급했듯이 은지를 만나러 가는길에 스케쥴이 꼬여
실장님 추천으로 만나게 된 뉴(업초)페이스로 소개받아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은지만의 편안함과 길들여진? 시간을 포기하긴 아까웠지만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 만났지요.
썸은 OP형식의 원룸에 처자가 방을 하나 잡고 있고 실장님이 안내하는 곳으로 찾아가면 됩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 순간,
이럴수가 눈이 똥글똥글 피부가 뽀얘서 더이상 뽀얘질 수 없을정도의 백옥같은 피부를 가진
"아이"입니다!
예명도 아이예요 ㅎㅎㅎ
업초라고 하기엔 너무나 능숙한 안내며 애인모드!
어제라도 만난듯 너무나 자연스런 연기?에 조금 당황했네요.
생긴건 정말 이쁘고 아기자기하게 생겼어요.
마치 성유리 어릴 때처럼~ 몸매도 좋아요!
먼저 샤워를 마치고 급했던 나머지 저는 바로 안겨봅니다.
럴수이럴수가!
업초라더니 저보고 누우랍니다.
샤워를 마치고 타올로 아직 고개숙인 제 동생을 가리고 다가섰는데 타올을 빼앗아 던집니다.
이런 당돌하고 귀여운 녀석...놀랍게도 표정하며 혀로 입술을 돌리는데...
업초라는 단어는 이미 우주밖에 있는듯 그냥 맡기게 되더라구요.
매니저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듯 이친구는 저는 좀 특이하더라구요.
핸플로 시작해서 핸플로 끝을 보려는 움직임이 예측되어 자세를 바꾸고 제가 공격을 해봅니다.
펜탈을 시도하려 했으나 거부반응을 보이길래 표현을 좀 했더니
아, 그날이랍니다.....
진즉에 인사할 때 얘기했다고 하는데 왜 기억이 안날까요.....
팬티속에 패드가 장착된게 느껴지네요...ㅠㅠ
그렇지만 놀라운 기술이 하나 있습니다.
BJ역시 자기는 해본적도 없고 하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맙소사......
그대신!!!!
이 친구만의 필살기가 하나 있었네요...
그건 바로!!!
그녀가 정자세로 누운 상태로 제가 올라탑니다.
그러고 저의 고개든 동생이 그 아이의 얼굴 앞에 위치를 하죠.
그 아이는 오일같은 미끄러운 액채를 바른 상태에서 핸플을 시작합니다.
한손으로는 혹여 발사할까 앞을 막는듯 보이고 무지막지한 핸플이 시작되요.
그런데 이게 참 느낌이요...
꼭 삽입하고 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이녀석 손장난이 좀 심하네요.
제 응아통로를 손가락으로 휘젖고 다녀요..ㅠㅠ
뒤를 내어준건 처음이라 저도 모르게 소리를 냈는데..부끄럽고 무언가 불쾌하면서도 쾌감이???
아 제가 좋아하는줄 알고 오빠 이거 처음이구나 이러면서 계속 제 뒤를 공략하는거예요!!
그런데 이게 참 새로운 경험이라 그런지 제 몸을 맡기게 되더라구요..ㅠㅠ
뭔가 말할 수 없는 쾌감이 있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발사하고 끝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애가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얼굴도 예쁘장하고
몸매도 좋고 피부도 하얗고, 제가 그날 그애가 마법이라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 생각해보면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
저는 아직 초보라 촬영을 하거나 말조차 꺼내지도 못해서 인증은 어렵구요.
대신 "썸"의 매니저들 사이즈 공유해드립니다.
오늘 불금 되시고 다가오는 주말도 성욕 충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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