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좆이 뇌를 지배해서 12시부터 검색
2시까지 헛탕, 맨날 보던애들 떠서 딸이나잡고 현타느끼다 갑자기 쪽지와서 만나게됨...
효자동 신시가지서 보자고해서 보게됨
점심안먹었다고 늦은점심먹고 20분 기다린끝에 접견
페이는 1-15부르는데 룰에대한설명이 없고 처음보는 아디같아서 진짜 일반인인가하는 호기심에 보게됨
첫인상은 종음 약간 수줍어하고 쌩얼인데 미안하다면서 사과도함 난 쌩얼도좋아서 상관없다함
대실 암대나가니까 건물이 좀 그렇다고 찝찝한고 더러운느낌 싫어하는듯해서 돌다가 조금 깨끗한곳으로감
옷벗을때 되게수줍어하고 간혹하긴하는데 정말 잘 안한다면서 계속 수줍수줍 ㅋㅋ 옷벗겨놓으니 딱 50~52정도 만족, 얼굴도 보통이상
담배한대피고 뽀뽀 키스 하고 딥하려는데 담배냄새 너무 난다고 미안하면서 뺌 ㅠㅡ
내가먼저 가슴애무 보빨 후장 살짝 빨아주니 후장은 또 약간뺌 ㅋ 봉지에 혀넣으니 약신음내고
봉지도 깨끗한편 털은 좀 있는편이고, 조건뛰긴하지만 정말 많이뛰는애는 아니라고느낌 그래서일까
사카시도 조금하다가 쿠퍼나오니까 윽윽하면서 헛구역질 계속시키니 하긴하는데 흥분될만하면 쉬고 막그럼 ㅠ
이러면서 안그래도 딸잡고나온 나의존슨이 힘을잃기시작함
억지로 봉지에 삽입했는데 죽어버려서 다시 빨아주라니까 머뭇하길래 다시 씻고오니 다시 빨아줌
목카시 살짝하니 또 힘듷어해서 하다가 정지 ㅠ
딸을 안잡고나왔으면되는데 잘 못하는 일반인이라 나도 잘안서서 손으로 마무리 ㅠ
카톡아디따고 담주에다시 보기로하고헤어짐 ㅋㅋㅋㅠ
오랫만에보는 일반인같았음..근데 20대 초중반에 잘 못하는여친하고 하는 느낌이라 몇번더 만나보고 손절할지 정하려구요 ㅋ
봉지냄새도거의없어서 태워주면서 난중에 밥도먹자하고 굿바이 뽀뽀도 오케이 일단 몇번더 만나고 장기할지 결정해야겠습니당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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