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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을 돌리다 외국인을 발견했습니다.
러시안이라는데 꽤 스키니해 보이는 사진을 보내줍니다.
속는 셈 치고 오라는 곳으로 가봤습니다.
강남의 모 오피스텔인데 도착하니 사진 찍어서 보내라고 하더군요.
사진찍으니 호수를 알려줍니다.
올라가서 보니 얼굴 주먹만하고 진짜 스키니한 백마가 있습니다.
씻고 나오니 벗고 있는데 진짜 군살이 하나도 없고 피부가 완전 하얀데다 머리부터 몸까지 다 같은 톤입니다.
누우라고 해서 누웠는데...
몸에 손을 못대게 하는군요. 허허...
개내상의 스멜이...ㅠ.ㅜ
삼각애무를 하는데...
BJ를 콘돔을 씌우고 합니다.
내가... 더럽나. ㅡ.ㅡ;;;
아무튼 깔짝 대다가 젤 바르고 바로 올라탑니다.
가슴을 만지니 니플 플레이가 별로라고 꼭지는 만지지 말고 가슴을 잡으랍니다.
여상으로 쬐끔 또 깔짝 대다가 뒤로 하잡니다.
강강강으로 하는데...
몸매부터 나쁘지 않은 백마라는 분위기가 꼬릿해서 벌써 쌀 것 같습니다.
가끔 냄새나는 백마도 있던데 냄새도 전혀 없습니다.
다만 피부는 보기는 하얀데 털도 좀 있고 부드럽다는 느낌보다는 조금 거칩니다.
정상으로 바꾸고 박다가... 박다가... 얼마 참지 못하고 발사...
한국에서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있답니다.
가끔 어플에 보이는 걸로 봐서는 이걸로 먹고 사는 친구 같습니다.
말도 잘 안 통해서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내상은 내상인데 완전 개내상은 아니고...
내상인듯 내상아닌 내상같은 겁니다.
뭔가 분해서 한번쯤 더 볼 의향은 있지만...
마인드가 참 거시기해서 자주 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콘끼구 하는것들만 봄
10 명이면 10 명다
좋은 친구들 소개 좀 부탁 드립니다~@@
음 강남에 백마 오피나 휴게텔 같습니다
한번 갓다 온적이 있는데 비제이 콘 씌우고 하고
마인드도 개판이더군요
담배냄새나면 머라하고 한국인 졸라 무시하는냔 많습니다
거르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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