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OP
위치 & 주소 : 죽전동
방문일시 : 0503
업소 전화번호 :
아가씨 예명 : 주영
가격 : 7
내용 : 오랜만에 오피 달림기 적습니당 ㅎㅎㅎ
진짜 간만에 들어오네요 ㅎㅎㅎ 회원님들 다들 잘지내셨으리라 믿고 간만에 투척..
후기 작성할것들이 엄청 많은데... 어제 오랜만에 초즐달을 하여 이것 적고 나중에 또 올리드리겠습니다.
오피는 진짜 오랜만에 갔네요. 예전 엔젤이였는데 사장님 바뀌고 검증부탁드린다고 해서 금일 오픈일인데 먼저 가서
검증 하고 왔습니다.
대구 오피는 아시다시피 연식이 좀 있고, 호불호가 많이 있어서 정말 안가게됐었죠..
서론은 여기까지 ㅎㅎㅎ
일단 방문을 두드리는 설레임.. 간만이죠..ㅎㅎ 오피에 온 설렘. 검증할 설렘.
오~!! 여는순간 좋아요~!! 아주좋아요~!! ㅋㅋㅋ
와꾸 좀 나오네요. ㅋㅋㅋ 제 스탈이라서.. 노가리 좀 까다가 샤워 하면서 간단한 호구조사.
25살 슴가 비뿔 엔에프네요.. 업계인지 업소인지.. 그건 침대로 고고씽하면 알게되니깐 ㅎㅎㅎ
샤워 서비스 만족..
본격적인 서비스 돌입. 오~! 사운드는 거의 BOSE급 사운드. 전 애무하는걸 좋아하는 지라.ㅎㅎㅎ
일단 위에서 뽕긋한 가슴 꼭지를 서로 물어주고. 밑까지 내리와가 서서히 요리하니 와 홍수난줄 알았네요..
말간 샘물이 오아시스에서 나오면서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당 ㅋㅋㅋ
죽을것같은 하이톤 사운드에 잠시 멈추고 계속 하다가는 쓰나미가 밀려올 것 같다는 주영이 말에 잠시 놓아두고,
드러누운 다음 받는 기똥찬 섭스.ㅎㅎㅎ
업계인지 의심이 좀 드는 부분인데 혀놀림이 장난아니에여 ㅎㅎㅎ
아직까지 의심병이 있는지라 ㅎㅎㅎ
저도 더이상 못참을것같아서 바로 눕히고 뽀얀 다리통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붕붕붕 ㅋㅋㅋ
시원하이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아 간만에 이런 희열이 들 줄이야 .....
대구 오피 다녀보면서 참 잘통한다라는 부분이 들게 해준 처자....
다시금 오피를 가야되는 의무가 생길 것 같은. ㅠㅠㅠ 총알이 문제져 ㅋㅋㅋ
일단 섭스 와꾸 몸매는 상
아쉬운점은 조금 더 적극적인 대화스킬과 << 이부분은 업계같음 ㅋㅋㅋ 조금더 노련미를 갖춘다면 에이스급 인정!!
암튼 간만에 즐달했습니다 ㅎㅎㅎ
먼저 사장님 감사드리고, 다음 엔엡도 한번 검증요청을 기대하며 ㅋㅋㅋ
* 혹시 가보고싶은 대경회원님들은 중위이상 쪽지받겠습니다. 저번에 한번 호되게 당해서. 그래도 조금은 아쉬우나 이런 부분에 대해 너그러이 봐주십시요.ㅎㅎ
그럼 다음 후기때까지 잘지내시고 연휴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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