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뉴캐슬나이트
위치 & 주소 : 죽전네거리
방문일시 : 2016-02-19
업소 전화번호 : 전번 없음
웨이터 : 싸이
가격 : 20만원
간만에 민간인들 보고 싶어 친구랑 단둘이 나이트 가자고 해서 나이대가 맞는 뉴캐슬로 향했습니다.
어짜피 빨리가면 술만 축난다 생각되서 집에서 자다가 그냥 12시에 앞에서 만나자 하고 12시10분경 친구랑 상봉했습니다. 도착하니 인간들 줄 길게 서 있네요. 한 20-30분 기다려야된다 하길래 그냥 다른데 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에 기도 보시는 웨이터 분께서 우리 훑어 보시더니 부쓰 가실거면 뒤로 넣어준다해서 콜하고 따라 들어갔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있는 쪽이 아니라 옆으로 내려가니 바로 화장실 옆으로 나오는 쪽이더군요.
부스 배정받고 웨이터 싸이 배정.
17년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는 말에 무시하고 그냥 20줄테니 맥주랑 언니들이랑 많이 넣어달라하고 시작했습니다.
처음 1시간은 오랫만에 가서 그런지 시차적응도 안되더군요
부킹왔다가 스프링처럼 튀어나가는 언니들도 짜증나고 시끄럽고 귀찮고 ㅋㅋ
그러다가 1시반 지나니 저도 글코 언니들도 글코 슬슬 취하기 시작하니 재미있어집니다.
1시반부터 2시반까지 1시간동안 전번 5개 받고 그중 젤 맘에 드는 언니 (나이 31, 무직,165/55 55사이즈)랑 10일 연락 주고 받으면서 드디어 내일 만나기로 했네요
대구는 서울과 달리 당일 홈런이 가능한지 의심스럽습니다.
나이트에서 예전같이 꽐라들도 많이 보이지 않고 친구와 3월중으로 프로그 클럽 가보기로 하고 전번 5개로 만족하고 퇴장했습니다.
역시 나이트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결과가 좋지는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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