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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좀 먹고나니....
물도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집에서 딸을 칠까해서 ...
컴터 키고 야동도 보고 하는데 ...
뭔가 허전함에 잘 안되네요 ㅎㅎㅎㅎㅎ
저번에 봐둔 출장의민족으로 전화 넣고 기다립니다
어떤 언니가 올까 궁금도하고 호기심가득일쯤
시아 언니가오네요 ㅎㅎㅎㅎ
나이가 23살 엄청 어리고 이쁘고 좋네요
넘 굶주림때문인지 이야기 나누고 잠시 상상했는데
서고잇어서 시아한테 수건주고 씻고 오랍니다
그사이 마인드 컨트롤 좀 하고 기다리니 나오는 시아
다시 반응하네요 오늘은 조금하더라도 만족일듯....
그렇게 애무도 급하게 나누고 아니 받도
시아의 아래봉지로 들어갑니다
따뜻하고 쪼이고 엄청 좋네요 ㅎㅎㅎㅎ
그렇게 별 움직임도 못하고 사정해버렸네요
빨리 끝나서인지 시아가 대화도 많이해주고
놀아주다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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