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를 갈때 마다 그래도 하나씩 주워 먹어 다행이네요 ㅋㅋㅋ~~
이번엔 기회가 좋았습니다. 역시 홈런은 평일 이 좋은거 같습니다.
웨이터가 매번 하는 이야기가 있죠~~ 주말에 여자 많다고 다 니꺼 같제~~ 아이데이~~ 평일이 좋데이~~
뭐 여튼 각설 하고~~ 12월 초에 한번 가고 한달 반만에 뉴캐슬 다시 한번 갔습니다.~~
평일이라서 사실 "아라비안 나이트" , "뉴캐슬" 두군데 전화 했능데 아라비안은 역시나 평일에능 오지말라하네요
뉴캐슬은 오라길래 바로 갔습니다~~ 주차하고 새초롬한 표정으로 입성~~
왠 누님뻘 되시는분이 오시네요~ 도도 모드로 도도하신분들 저하고능 대화 안통하다보니.. 패스~~
두번째.. 아.. 이건 진짜 목숨걸겠다 싶을 정도의 이상형이 들어오더라구요..
이게 어중한 사람이 들어오면 좀 편하게 장난도 치고 말빨도 살아나고 잘 꼬시능데..
마음에 드는 사람만 오면.. 주댕이가 말을 못하고.. 혼자 표정 진지해지고.......ㅠㅠ.....
여자분이 나갈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손을 잡고 .. 이야기 했습니다.
나 : "진짜진짜진짜진짜 마음에 드는데 무너무너무 맘에 드능데.. 입이 안떨어진다고.. 어떻게 할까요?"
여자 : "그럼 10분 더 앉아 있으께요~~ 꼬셔바요"
나 : "일단 먼저 연락처 주면 안되요? 자꾸보면 갠찮은데"
여자 : "내가 연락처 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어필은 해야죠~~??"
여차저차 하여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이여자능 . 킵1번(이상형23세)
킵1번이 나가고~~흔녀 같은 20대 중반의 여성분 들어오길래 조금 그냥 대화 하다가~~
또다른 누님 같은분 한분 오시네요~~ 여차저차 대화 하다보니 몸매가 너무 좋네요 나이능 32세 ~~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별 그런거 없었능데 연락처능 주네요..~? 킵2번(32세)
저능 나이트에서 대화되고 재미있으면 그냥 오래 노는편 입니다. 부킹 더 해야되니깐 너희 나가라. 이런 마인드는 아니라서 이왕 놀러가서 재밌게 노는거 웃고 떠들고 놀고 오는것도 좋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뭐 2개 했으면 됬다 이러고 있능데. 여자 한분 들어오능데 약간 통통 귀엽네요 ㅋㅋㅋㅋ
근데 분위기능.. 진짜 그냥 몇마디 안했능데.. 잘될꺼 같은 분위기........
평소 였다면 올인해도 되는 사이즈 였능데...... 킵1번(이상형23세) 때문에..
연락처만 받고 빠이빠이 하고 ~~킵3번(통통)
연락처 마음에 드능 괜찮은거만 3개다!! 이정도면 득템이다!! 이대로 집에 갈순 없다!!!
이제 더이상 부킹은 없다!! 킵1,킵2,킵3 모두 카톡을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킵1번(이상형23세) 가 제일 먼저 답장이 옵니다~ 이미 집으로 가는길이라며..
아는 언니랑 온건데~~ 언니가 가자 해서 나왔다고~~ 내일 학교도 가야 되능데~~ 어쩌고 저쩌고~
나 : 날 두고 가면 어쩌니 너만 기다렸능데.
킵1번(이상형23세) : 언니가 가자 해서 어쩔수 없이~~
나 : 내가 가까?
킵1번(이상형23세) : 내일 나 학교도 가야되능데... 오후 수업이긴 하지만..
나 : 주소 ㄱ ㄱ ㄱ 출발함
킵1번(이상형23세) : 경산시............
나 : 응 가께............
제길...... 하필 집이 경산입니다 ㅡㅡ 영대 바로앞... 투룸에 사는데..
친한 친구랑 같이 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날라가니 집앞에서 안들어가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ㅋㅋㅋ
차에 태우고 모텔갈려고 물었습니다.
나 : 아 진짜 너무 보고 싶어서 왔다.. 근데 내가 진짜 여기능 길 몰라서 묻능데 근처 잘만한데 없나..?
킵1번(이상형23세) : 아 징짜~ 나도 잘 모르능데.. 여기서 좌회전 해야되지싶은데...다음에서 우회전 해야 싶은데..
가다보니.. 모텔촌이 눈앞에 뚜둥~~ 입성~~
새벽4시쯤 들어가서. 3번 정도 했네요. 등판에 잉어 문신이..... ㅠㅠ.. 몸매고.. 뭐고 다 마음에 드능데
이날 이후로 연락을 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여기서 끝일줄 아랐능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킵3번(통통) 이 연락와서 밥먹자~ 술먹자 하다가~
밥먹으며 술한잔 하게 되어서 이런저런 야한 농담 분위기로~ 이끌어~ 그냥
서로 즐기자고~ 난 조아한다고 솔직히 나이트 에서 만났으면 그거 생각할수 있는거 아니냐~ 하니
자기도 나쁘게 생각안한다고 하면서 콜 하네요
바로 모텔 입성~~~~~~~~~~~~오후 6,7시쯤 입성하다보니 사진을 참 많이 찍었는데 (사진첨부)
하다보니 의젖이네요..
작은 A에서 B로 수술한거라.. 눕혀노니 티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만족 했습니다 .ㅎㅎ
이상형 사진은 못찍었네요 ㅜㅜ 술도 너무 많이 먹고 너무 새벽이라 너무 피곤해서 ㅠㅠㅎㅎ
얼마전 킵2번(33세) 도 먹었습니다. ㅋㅋㅋ 돌싱이라더군요. 자기말로능 1,2달 살다가 헤어졌다능데..
너무 집착 보여서.. 2번 만나고 ㅈ ㅈ 했네요~~
아 매번 이럴수만 있다면 나이트능 천국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증샷은 킵2번~~
두서없이 그냥 막 썻네요 ㅋㅋ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ㅋㅋㅋ
추천은 좋은 인증글을 만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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