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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입맛도 없고 힘도없고 로나때문에 일도 잘 안풀리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일끝나고 어디갈까 고민중 정실장에게 문의 드렸더니 친절히 시스템 설명해주고 믿고 오라네요
택시도 안잡혀서 힘들게 찾아 갔습니다,
정실장은 강남에 계신지 알았음 콜보내드릴려고 했다면서 왜 힘들게 택시타고 왔냐고 하네요
아무튼지간에 오늘은 여자생각만 온통 머리속에 꽉차 있습니다
이럴때는 섹스로 스트레스 풀어야지요
룸 입실후 저는 첫방문이니 잘해주면 단골한다고 정실장에게 팁찔러주고
초이스 시작합니다 어떤스탈이 좋냐고 물어 보면서 오늘은 어린애로 추천해달라고 했죠 무조건 ㅎ
24 살 유이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면서 마인드도 좋타고 하네요
아담하고 목소리 애교 넘치는게 오늘은 바로 너다!
화장을 찐하게 했는데 딱 어린게 티가 나네요 ㅎ
앉자 마자 팔짱끼고 달라 붙어서 있는끼를다부립니다 애교가 아주 넘처 흘르네요
분위기도 살살녹고 인사타임시작!
첫 써비스 받고 그나마 안좋았던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어지간한 터치도 잘받아주고 짖굿게 해도 오히려 더 들이대네요
가슴이 조금 작은게 흠이긴하지만 ㅎ 어리니깐!
샤워하고 나와 ㅇㅁ를 받고 제 고추를 후끈하게 세워줍니다
어떤체위가 좋아 물어보니 오빠가 먼저 리드해주면 자기가 알아서 느낌올때 올라탄다고 하네요 ㅎ
은근히 색녀인거 같습니다
애교썩인 신음소리 때문인지 술도 많이 안마셔서 아쉽게 빨리 끝나버렸네요 ㅠ
그래도 잘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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