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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포항 오피

    지역
    대구·경북

    포항은 지리적으로 제약이 많아 위치는 생략

    업소명 : 엔젤

    언니 예명 : 에이비아

    방문일시 : 작년 연말

    가격 : 15만

    연말 잦은 술자리에 지쳐갈때쯤 2016년 이틀 앞으로 다가올때쯤 술기운이 조금 돌기 시작하니

    급 땡김을 느껴지고 조금이나마 해소를 위해 1차르 파하고 노래방으로 이동 합니다.

    자주 가는 노래방에서 기본 맥주 몇병과 안주를 시켜 놓고 아가씨 섭외 부탁하고 울 누님(사장)과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면서 이곳 저곳 섭외 전화 때리네요 

    20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고 얘기에 맥주잔 기울이면서 기다리지만 윽 올려고 한 아가씨 연장들어 

    왔다고 하며 다른곳 알아 보지만 연말이라 수급이 안되네요 흑~~

    할 수 없이 마신 맥주와 안주는 서비스로 받고 다른곳 갈려고 해도 다 마찮가지 일거 같아

    나오면서 다들 빠이빠이 ~~

    하지만 나의 욕구가 수그러지지 않아 전화를 땡깁니다.

    지금 국산이 되냐고....  (이곳은 국산,러샤,태국을 취급)

    1시간 후에 가능 하다고 해서 대리 불러 달려갑니다. 도착 연락 드리고 기다리고 있으니

    10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2분이시죠 라고 하네요 

    아뇨 아뇨 나 혼자라고...

    우기네요 ㅎㅎ 내가 술 취한것도 아닌데 분명 한명이라고 했는데 두명이라고 했다며

    다시 연락 준다고.....  또 기다립니다.

    10분 기다리니 전화와서 하는 말 지금 국산이 안된다고 ~~ 이런~~~

    대신 러샤 된다고 ....  아 ... 짜증

    기다린 시간도 시간이지만 이 욕구를 풀어야 하기에 알겠다고 하고 또 기다림 흑흑

    이곳은 워낙 불모지라 따지지도 못했네요 윽~~

    잠시후 픽업 받고 총알 지불하고 방호수 받고 문을 똑똑........ 두....둥

    뭐 매번 사장 이번에 온 아가씨 괜찮다고 하시는 분이라 이번에도 슬립하고 이쁘다고 하는 말

    그저 건성으로 들었기에 그저 물이나 빼고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문을 여는데 헉~~

    숨이 멎을뻔~~~

    키는 170 넘는거 같고 몸은 슬립에 백마 특유의 피부와 적당한 가슴에 큰 골반

    그리고 무엇보다 주먹만한 얼굴을 가진 정말 잡지에 나올 법한 이못구비를 가진 

    백마가 떡 하니 내 앞에 두둥~~

    들어가자 마자 샤워하고 나가니 백마 끈팬티 입고 옆으로 누워 있네요 탱글탱글한 

    궁뎅이 보며 급히 물기 닦고 옆에 누어 얼굴 다시 봐도 넘 이뻐요 

    진한 키스를 하며 적당한 가슴 애무를 하면서 작으만한 팬티 버껴냅니다. 

    이것 또한 느낌 팍팍오네요.. 오피 다니면서 팬티 직접 버껴내기는 처음이라 왠지 

    다시 연애한다는 느낌이..  암튼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 왁싱한 핑보 후루룩 냄새도 좋고

    느낌도 좋아 좀 오래동안 후루룩 하며 가끔 천천히 골벵이도 시전 해봅니다. 

    질속 너무 따뜻하고 손가락만으로도 꽉찮다는 느낌이 ...

    잠시후 자세를 바꾸고 애무 들어오는데 애무는 좀 아니지만 뭐 와꾸보니 그저 좋아요 ㅎㅎ

    콘 끼고 여 상위로 들어오는데 정말 손가락만으로 느낀 그 작은 구멍의 쪼임

    여 상위의 붕가로 쌀뻔.. 급히 자세를 바꾸고 뒤치기 정자세 정말 내가 참을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며 붕가를 했네요..  하면서 이쁘다는 말 그냥 저절로 나올정도로 좋은 느낌 

    받으며 방사 

    방사후 조금 실망감이..

    콘도 안 빼주고 바로 씻으로 가고 씻고 나서 밖에나가 휴대폰이나 보네요 헉~~

    뭐 말도 안통하니 뭐라할 수도 없고 저도 씻고 나왔네요..

    빠른 시간 간다는게 시간이 나지 않아 못 가고 있는데 이젠 러샤로 돌아갔겠죠 

    첨부사진은 몸매는 이정도 였고 와꾸는 사진보다 낳음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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