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세류동 에서 본 처자구요
1번 10으로 얘기해서
2번 10으로 하자고 하니 콜 합니다
안되는것 없이 가능하다고 해서 보기로 했고요
세류역 에서 6시 만나기로 했는데 6시 30분으로 시간 조절 와서
다음에 보자 하니 긴밤 으로 보자 해서
긴밤 10으로 하자 하니 또 콜
6시 40분 정도에 세류역에서 픽업
대화시 몬가 어수룩 합니다
텔 숙박 4만원 입성 돈 먼저 달라고 해서 나는 나중에준다고 하니
그럼 알었다고 하고 바로 넣어달라고 해서 씻고 하자 하니 그냥 하자고 하네요
강 무시하고 씻고 나와서 애무하라고 해도 이것 저것 안된다 하고
그냥하자고 해서 바로 하니 잘 들어가지도 않고 해서 골뱅이좀 파고 하니
할만 합니다
그리고 뒤도 할려고 하니 안된다고 해서 그럼 얘기가 틀려서 안한다 하니 그냥 하라고
하네요
자꾸 이것 저것 안된다 하니 자지는 자꾸 죽고 해서 그만 하자 하니 또 빨어서 세우고
하자 하네요
앞뒤 한번씩 하고 씻고 나와서 재미 없다 자꾸 힘들게 해서 그냥 간다고
오만원만 줄께 하니 미안 하다 오만원만 줘라해서
오만원 주고 나왔네요
앞뒤 먹을만 하고 쪼임도 괜찮어요
하지만 자꾸 이것저것 안된다 해서 짜증 나요
할때 사진도 찍고해도 상관안해요
사진은 카톡 사진 입니다
한번 만나뵙고 싶은데 연락처 부탁 드려도 되나요
오우 부럽습니다ㅠ
세류동이면 20여년전 수원에 잠시 살았을 때 종종 지나던 곳이네요.
아직도 비행기가 낮게 뜨죠?
할것 다 하시고 좋네요 ㅎ
뭐 장애가 있더라도 겁주면서 돈만 안주거나 그런거만 아니면 전 좋다고 생각해요
왠지 저 차자 쪽지 엄청 갈것 같네요 ㅎㅎ
처자 정말 괜찮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이분 장애인 이에요. 저도 저번에 국민어장 어플로 본인이 평택에서 수원으로 지하철 타고오겠다 해서 봤었는데, 만나고 나니 말하는게 좀 어눌해서 혹시 장애가 있냐하니까 그렇다고 하네요.. 무슨 장애있냐고 물어보니 비밀이라며 말은 안해주더라고요..
장애인과 섹은 좀 아닌것 같아서 저녁 탕수육과 자장면 같이 먹고, 차비 줘서 다시 보냈어요..
한 3달전 이야기인데..
그때 처음 생개형을 저는 처음 봐서 안쓰럽더라고요...
p.s : 우와.... 방금 님 글의 전화번호를 보고 제 핸폰에 번호를 누르니 통화 목록에 있던 뒷번호가 뜨네요..ㅎㅎ
저도연락처좀알수있을까요??
처자 말로는 엄마가 파킨슨병 이있다고 하는데 처자는 언어가 약간 문제 있는듯해요
따뜻한분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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