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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성서 계명대학교 정문 BAR 안내 모음 (약도추가)

    지역
    대구·경북

    성서 계대 정문 인근 BAR 간략 모음

    이 모음 후기는 매우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어 객관적이지 못하므로 읽으시는 분들의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성서 계대 인근의 BAR들을 개략적으로 정리하여 볼 까 합니다. 먼저 성서 계대 정문 인근의 바들을 정리하여 봅니다. 어느 분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성서 계대 인근 바들은 핫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생각하여 보니, 인근에 계명대학교와 계명전문대학이 위치하여 있어 공급이 원활하고, 인근에 공단이 위치하여 있어 수요도 꽤 있는 편이지요. 게다가 원룸촌이 붙어 있으니, 핫하지 아니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성서 계대 정문 앞의 한 Block 200m, 걸어서 3분 이내에 7곳의 바가 위치하여 있으니 유흥가도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면 적지 않은 수가 있는 것이겠지요.


    이 약도는 다음맵을 이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click하시면 지도로 이동합니다.
    아래에 좀 더 큰 약도를 올려 두었습니다.

    이곳의 장점은 유흥가가 아니며 학교 인근이며 원룸촌 안쪽 이라서 분위기가 깨끗하고, 비교적 저렴하고 맛있는 식당가가 함께 있어 식사와 함께 한 잔을 하고 바에 올라가 가볍게 한 잔 더하기 좋다는 것입니다. 유흥가도 아니니 누구를 만나도 떳떳하다는 장점이 있구요. 바들이 동네바보다는 조금 더 고급지다는 것도 좋은 편입니다. 대부분의 바들이 지하가 아닌 건물 2층 혹은 3층에 있어서 지하 특유의 냄새도 없습니다. 게다가 술에 취한 몸을 다스려 줄 타이 건마도 하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대는 국산 맥주 6000 ~ 외산맥주 12,000원(기네스) 정도 이며, 위스키는 12년산 저렴한 것이 12만원 ~ 15만원 선에서 시작하는 편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영업형태는 토킹바나 모던바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착석은 하는 곳들도 있지만 수위는 기대하시기 어렵다고 생각하구요.

    한 곳, 한 곳의 위치와 대략적인 느낌을 적어 보겠습니다.

    퀸즈

     

    • 위치 [클릭하세요. 2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의 주대 참조 하세요.

    • 가게 분위기 modern하고 깨끗한 분위기 입니다. 테이블쪽은 타일벽으로 되어 있어 조금 오래된 인테리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구조 바에 6~7자리 정도 테이블은 4개 정도입니다.

    • 예전 아인이라는 바가 정리되면서 근무하던 아가씨들이 함께 와 있어, 아가씨들 사이에 팀웍이 좋은 곳입니다. 인근 바중에서는 전반적으로 평균이상의 외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 두명 떨어지는 인원이 있기는 하지만 뭐 잘 피해 가시면 되겠지요. 실장(사장)은 슬림한 귀요미 상이구요. 장사가 괜찮은 지 갈 수록 빈 자리가 점점 적어지는 추세라서, 항상 1:1로 자리를 함께 하기는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월화수에 근무하는 주요인원과 목금토에 근무하는 주요인원이 다르므로 가는 일자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바쪽에 2자리와 table중 한 곳이 창 밖으로 외경이 보입니다. 눈 오는날은 참 예쁘다고 합니다. 영업시간은 20~02시까지 월~토입니다.

    S bar

    • 위치 [click 하세요. 2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 주대를 참조하세요.

    • 구조 바에는 6~7자리 정도, 테이블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4~5개정도로 보입니다.

    • 이곳에서 Simples라는 이름으로 오래 장사를 하였고 약 2년전에 주인이 바뀌면서 S Bar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차분하고 올드한 분위기의 바가 느낌이 좋은 곳입니다. 스피커도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맥주 한 잔 하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한동안 바텐더 수급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중순경 위의 캣츠가 내부 수리를 하면서 그 바텐더 들을 받아들여 크게 발전한 곳입니다. 요즘은 일자에 따라 다르지만 2~5명정도의 바텐더들이 근무하며, 외모나 관리도 잘 하는 편입니다. 사장님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분이며 재미있는 분입니다.

    캣츠

    • 위치 [click하세요, 투다리 3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 주대 참조

    • 가게 분위기 약간 차가운 느낌이며 긴 바가 한쪽 벽면을 따라서 있고, 반대편으로 테이블들이 위치한 구조입니다.

    • 구조 바는 7~8자리정도 테이블은 4~5개 정도로 보입니다.

    • 한 때 아가씨들이 외모로 인근을 주름잡았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옛 명성에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방문하여 보면 인근의 바들의 외모에 평균은 넘습니다. 영업 마감이 새벽 4시까지로 기억하며 늦은 시간까지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가씨 외모와 교육은 그리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한 두잔 술을 하고 조금 늦은 시각에 방문하여 맥주 몇 잔 정도 더하는 경우에도 그리 홀대를 받지 않았었습니다.

    리베

    • 위치 [click 하세요. 2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 주대를 참조하세요.

    • 구조 바에는 6~7자리 정도, 테이블은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4개정도로 보입니다.

    • 인근에서 가장 오래된 터줏대감격으로들 보고 있습니다. 가볍고 경쾌하며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조용히 한 잔 술을 마시기에는 적절하지 않으나, 재미있게 떠들면서 여럿이 한 잔 하기에는 눈치보지 않고 좋은 곳입니다. 몇 달 전 가봤을 때에는 솔로로 오신 분들이 바를 한 자리 건너 한 자리씩 차지하시고 한 잔을 하시고 계신 것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군요. 언제나 손님들이 있고, 떠들썩한 곳으로 기억합니다.

    나나

    • 위치 [click 하세요. 2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 주대를 참조하시되 조금씩 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구조 바에는 6~7자리 정도, 테이블은 3~4개정도로 보입니다.

    • 최근 두 세번 방문하였습니다. 사장님이 20후반 30초반정도의 여성분이고 수더분하면서 차분한 분위기로 보였습니다. 갈 때마다 조금 늦은 시간이고, 술이 조금 들어간 상태로 방문하여 정확히 평가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인근의 다른 바에 비하여 조명이 조금 어둡고, 인테리어는 조금 못 미치는 기억이 있습니다. 술취하여 주로 갔었는지 아가씨들의 외모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나름 단골층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란닝구에 스리빠 끌면서 편하게 갈 수 있는 동네 바에 가장 근접하는 곳입니다.

    아띠

    • 위치 [click하세요. 파리바께뜨 2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 주대 참조, 참 사뽀로와 아사히가 병이 아닌 캔으로 나와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 가게 분위기 바는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입니다. 테이블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 구조 바는 5~6자리정도 테이블은 4개 정도로 보입니다.

    •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곳입니다. 사장님은 30대 중후반의 여성분이며 차분하고 대화를 잘 하시는 편으로 보입니다. 다만 단골중심으로 영업을 하시는 느낌이 있어, 손님이 먼저 있을 경우 조금 홀대를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텐더가 없을 경우에도 무리하게 손님을 받지는 않더군요. 저는 몇번 방치플레이를 당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가게의 장점은 바에 앉았을 때 창 밖으로 외경이 시원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비오는 날이나, 눈 오는날 따뜻한 정종이 생각날 때 시원한 맥주 한 잔을 즐기기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텐 바

    • 위치 [click하세요, 커피명가 2층, (다음 로드맵)]

    • 주대 위 주대 참조,

    • 가게 분위기 잘 기억이 안나네요.

    • 구조 들어가는 입구에 테이블로 보이는 방이 몇게 보이고, 왼쪽으로 깊숙히 바가 4자리 정도 있습니다.<

    • 한 번 가보고 다시는 안 간 곳이라서 총평을 남기기 어렵습니다. 다만, 동네바(?)에서도 술작업을 시도하는 희귀한 경험을 하시고 싶으신 경우, 초보티와 성서를 방문한 인근 출장자 행세를 하시면서 들어가시면, 실망하시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보다는 같이 붙어 있는 텐 노래방과 바의 테이블의 연계 영업 위주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없어진 곳

    • 아인

      • 장소 : [이곳, 1층, (다음 로드맵)]

      • 총평 : 군계일학이었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하여 보아도 이 곳을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시더군요. 실장이 성형 미인 분위기 였지만, 매우 예쁜 분이어서 실장을 찾아 온 손님들도 꽤 있었다고 합니다. 실장이 바텐더를 하드 트레이닝 시키고 손님 혹은 손놈들을 잘 교육을 시켜서 가게 분위기도 좋은 편이었습니다......만 지금은 편의점입니다.

    • 나비

      • 장소 : [이곳, 2층, (다음 로드맵)]

      • 총평 : 2~3번정도 가봤었습니다. 딱 평균적인 곳이었습니다. 지금은 실내포차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총정리

    이상으로 성서 계명대 정문의 바들을 살펴 봤습니다. 저야 수위등을 잘 모르고, 바의 영업형태에 따른 구분을 잘 못하지만 대부분 토킹, 마던 바 형태로 생각합니다. 착석은 테이블일 경우 반대편에 앉는 것이 대부분이며, 터치등은 그리 허용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바를 즐기시고 외모와 재력이 받혀주시는 분들은 예외이겠지요. 데리고 나가서 노는 재미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그리고 대부분의 바들이 손님수만큼 바텐더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 rotaion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인기 있는 바텐더 인경우 자리에 함께 하기 힘든 경우도 있더군요. 뭐 1:1의 밀착 서비스와 터치를 원한다면 좀더 주대가 높은 곳으로 가야 하겠지요?
    바는 BAR일뿐 저렴한 룸이나 주점은 아니고, 나름의 소소한 (T.T) 매력이 있으니까요.간혹 바 수위가 어떻냐고 쪽지를 보내시는 분이 계시던데, 바는 바일뿐이라고 이자리를 빌어 말씀을 드립니다. ^^
    조금 더 기회가 되면 한 곳 한 곳 좀 더 자세히 리뷰를 하여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곳 여탑에서는 마이너하고 가성비 떨어지는 Bar 후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

    Appendix.

    술을 드신 후 귀가하시기 전 힘겨운 몸을 추스리시려면 퀸즈 옆 건물 4층 (click 하세요. (다음 로드맵))에 타이 마사지 (건마)가 있습니다. 요즘 시세가 60분에 5만원 90분에 7만원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타이와 라오스쪽 젊은 아줌마들이 나오는 듯 합니다. 외모는 동남아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가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변경내용

    2016-02 아띠가 엔젤로 바뀌었습니다. business bar 라고 고친 듯 한데, 아직 가보지 않아서 현재 분위기를 모릅니다. 전하여 들은 이야기는 입구에 계신 사장님(?)이 남자분이시고 몸이 좋으시다고 전하여 들었습니다. 아직 실제 확인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2016-02 타이마사지 방문을 권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접수부에 있던 예쁜 아가씨는 없어지고, 사장님이 직접 접수를 받는 듯한데, 마사지사들이 바뀌었는지, 외모와 마사지 모두 권하기 어렵습니다.

    2016-03 퀸즈의 주인이 바뀌나 봅니다. 예전 아인과 같이 보조착석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를 전하여 들었는데, 몇몇 귀요미들을 옆에 앉게 하려면 몇일 날자가 안남았습니다.
    성서계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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