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라서 얼마전에 알게된 "앙톡" 을 지금은 이용중이지만... 아직은 눈팅만 하고 있네요.
아직 "앙톡"으로는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앙톡을 알기전..............
친구폰 바꾸면서 남는거 있대서 갤럭시3 를 잠시 빌려서 "즐톡" 이게 즐톡 이구나!! 하고 깔았습니다.
채팅. 근처 보기만 2시간..... 업소가 80~90% 이더라구요..
그러다가 채팅에 들어가서 말걸다가 20세 여자하나랑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 : 소개좀~
20세: 20.160. 뚱퉁 아님~ 말랐음. 잘해요~~1-10 , 2-15
이러길래 위치 물으니. 엑슨밀라노 옆 교보문고에서 보자해서바로 달려 갔습니다.
2-15 으로 나가서 12~13으로 잼나게 놀다와야지.. 룰루라랄.... 두근두근.. 첨 이었습니다...
뚱 아닙니다. .. 그냥...... 필리핀 난민 같이 생겼네요......완전....머리도 안감은거 같이 떡 져 있고.......
뿌리염색은 한 반년전에 했어야 될꺼 같은데... 안하고..............
와...........완전........쉣더퍽.....갬ㄴㅇ ㅏㅣㄹ ㅓㅁㄴㅇ;ㅣ람ㄴㅇ ㅓㄹ;ㅣㅏㅁㄴㅇㄹ ㅓㅏ;ㅣㅁㄴㅇㄹ ㅓㅏ닝ㅁ;ㄹ ㅓㅁㄴ이ㅏ;러 ㄴㅁ아;ㅣㄹ ㅁ넝;ㅣㅏㄹㄴㅁㅇ ㅓㄹ;ㅏㅣㅁㄴㅇ ㅓㄹ;ㅣㅏㅁㄴ어 리ㅏ;ㅁㄴㅇㄹ ㅓㅣㅏ;ㄴㅁㅇㄹ
지금이라면 그냥 버리고 갔을텐데....... 톡에서의 저게 저희 첫경험이었답니다........
만나니깐.. 아직 하지도 않았능데 ..
내가 원하면 저녁에 술한잔 먹고 종종 놀아도 된다고.....
(속으로능 시발.......진짜 시발..................)
그러다가 졸라 잘한다길래........ 젤 싸보이능 대실 10,000원 들어갑니다.
바로 벗더니 씻으라길래.. 난 방금 씻고 나왔다고 니만 씻으라고.....
나오길래 그냥 머리꾹누르니 여기저기 열심히 하네요........
열심히 조이능지~ 기분좋죠? 좋죠? 쪼이죠? 쪼이죠? 이거 좋아하던데~? 하면서 뭐 열심히능 합니다.
한번 하고 나니 이따 한번 더해도 된다고. 추가금 안줘도 댄다고 그냥 2-10 하자능거
한판 하고 씻고 바로 나왔습니다. 제자리 다시 돌려놓고....... 그 뒤로능........
눈팅만 하고 있네요........................
사진들 몇개 아껴두고 있는거 있능데 추천 잘해주시면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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