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경 토요일 해외에서 놀러온형에게 업소 쏠까~? 나이트 가서 그냥 일반인 하고 놀래~?
형은 나이트에서 놀자고 하길래 요즘 주말에능 핫하다능 아라비안나이트를 예약 했죠~ 그때 시간 10시~
웨이터에서 11시까지 간다하고 그앞 북성로에서 우동+고기 한판 소주1병 만 먹고 가야지 하고 갔능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우동먹고 고기만 나오니깐..11시.....대충 먹고 아라비안에 룸 있대서 가니깐.. 다른누가 들어가 있다고 오늘 안댄다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오기가 생겨 뉴캐슬. 한국관 다 시도 했능데 한국관은 나이로 팅기고. 뉴캐슬은 2시간 대기라서 팅기고..
다음날 일요일 도전!!!
아라비안은 사람없어서 개죽 이라길래. 뉴캐슬에 갔습니다.
12시에 입성~~
첫번째 부킹 . 골리앗
두번째 부킹 . 24세 2명. 한명 끼많은 치마 엄청 짧은, 다른 한명 .. 그냥 .. 폭탄정도.
24세 끼 많은 아이 는 164.50.B
24세 폭탄은 160.52.B 정도 사이즈 였습니다.
두번쨰 부킹으로 1시간30분 놀았습니다. 뭔가 느낌이 좋더라구요~? ㅋㅋ 그거 하나만 연락처 받고
3,4,5,6,7번째 부킹들은 다 나가리~~
다음날 24세 2명중에 끼좀 많은 처자가 혼자 다른동생이랑 또 나이트를 갓다길래? 끝나고 한잔 물래 해서 한잔~
집에서 형이랑 저랑 그여자랑 셋이서 한잔 머것습니당~~
술 많이 먹고~~
저능 제 방에 들어가니 .. 얼레 제방에 따라와서능
오빠 왜 안먹냐고 같이 먹자고~ 저한테 좀 앵기길래~~
살짝 끌어 땡겨서~~ 분위기 잡으며~~~
형이 너 좀 괜찮아 하던거 같던데 내가 이래도 되려나~~형도 오라하까..?
하면서 손은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부끄러운데~? 라길래~ 어라 되겠능데??ㅋㅋㅋ
그래서 2:1 할려니..... 형이 싫다고 해서... 저랑 하고 여자능 형방 가서 형이랑 아침까지 3번 했다더군요.....
그러고 바이바이~~ 형은 다시 출국 하고..
이제 저만 이 여자를 보면 되능데 뭐 재밌는거를 해야 될지 고민이군요 ㅋㅋㅋㅋㅋ~
ps) 첨 써보는거라 너무 두서 없었네요. 몇편 아껴놓은거 있능데 다음에능 잘 써보께요 ㅋㅋ
사진들 몇개 아껴두고 있는거 있능데 추천 잘해주시면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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